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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비社는 매출액이 138억6,500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4.9% 감소한 가운데 순이익은 20억2,700만 달러로 집계되어 118.4% 급증했음이 눈에 띄는 2/4분기 경영성적표를 27일 공개했다.
치료제 부문별로 2/4분기 경영실적을 살펴보면 면역학 치료제 포트폴리오가 68억1,300만 달러로 집계되어 5.5% 감소한 가운데 혈액암 치료제 포트폴리오가 14억7,800만 달러로 10.4% 뒷걸음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케어 포트폴리오 또한 6억1,700만 달러에 그치면서 13.9% 주저 앉았다.
반면 신경의학 치료제 포트폴리오는 18억8,500만 달러로 13.6% 뛰어올랐고,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또한 13억8,400만 달러로 1.0% 증가율을 기록했다.
리차드 A. 곤잘레스 회장은 “애브비의 2/4분기 경영실적이 당초 우리가 예상했던 수준을 상회했다”면서 “주로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휴미라’(아달리뮤맙) 이외의 제품들이 한자릿수 후반대 매출성장을 기록하면서 견인한 결과라 할 수 있고, 이는 우리의 장기적인 전망과도 궤를 같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우리는 다시 한번 2023 회계연도 전체 경영전망을 상향조정한다고 곤잘레스 회장은 덧붙였다.
1/4분기 경영실적을 개별제품별로 보면 판상형 건선 치료제 ‘스카이리치’(리산키주맙)가 18억8,300만 달러로 50.4% 급증해 주목할 만해 보였다.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린버크’(우파다시티닙) 또한 9억1,800만 달러로 55.1% 껑충 뛰어오른 실적을 과시했다.
주름개선제 ‘보톡스 테라퓨틱’(오나보툴리눔 독소 A형)는 7억4,800만 달러로 10.2%, 양극성 장애 치료제 ‘브레일라’(카리프라진)가 6억5,800만 달러로 33.9% 향상된 성적표를 내밀었다.
혈액암 치료제 ‘벤클렉스타’(베네토클락스)는 5억7,100만 달러로 13.1%, 주름개선제 ‘쥬비덤’(히알루론산 필러) 컬렉션 제품들이 3억6,800만 달러로 6.9% 늘어난 실적을 보였다.
과민성 대장증후군 치료제 ‘린제스’(리나클로타이드)는 2억7,800만 달러로 9.1%, 경구용 편두통 치료제 ‘유브렐비’(유브로게판트)가 1억9,600만 달러로 5.9% 성장했다.
망막질환 치료제 ‘오저덱스’(Ozurdex; 덱사메타손 700μg 유리체 내 삽입 주사제)는 1억1,900만 달러로 8.6% 실적이 신장됐고, 편두통 치료제 ‘큐립타’(아토게판트)의 경우 9,600만 달러로 100% 이상 급성장했음이 눈에 띄었다.
반면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휴미라’(아달리뮤맙)는 40억1,200만 달러로 25.2% 뒷걸음했고, 혈액암 치료제 ‘임브루비카’(이브루티닙)도 9억700만 달러로 20.8% 하락한 실적을 내보였다.
주름개선제 ‘보톡스 코스메틱스’(오나보툴리눔 독소 A형)가 6억8,500만 달러로 1.4%, C형 간염 치료제 ‘마비렛’(글레카프레비르+페브렌타스비르)이 3억8,700만 달러로 3.0% 줄어든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소화효소제 ‘크레온’(판크레리파제)은 2억8,200만 달러로 11.4%, 파킨슨병 치료제 ‘듀오도파’(레보도파+카르비도파)가 1억1,700만 달러로 2.9%, 녹내장‧안구고혈압 치료제 ‘루미간’(비마토프로스트)이 1억1,900만 달러로 8.1% 마이너스 성장률을 공유했다.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스타시스’(사이클로스포린 안과용 에멀전제)가 9,900만 달러로 41.1% 급감하는 부진을 보였고, 녹내장 치료제 ‘알파간’(브리모니딘) 역시 6,500만 달러로 29.7% 주저 앉았다.
애브비 측은 2023 회계연도 전체적으로 볼 때 한 주당 10.90~11.10달러의 주당순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당초 제시했던 한 주당 10.57~10.97달러에 비해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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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비社는 매출액이 138억6,500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4.9% 감소한 가운데 순이익은 20억2,700만 달러로 집계되어 118.4% 급증했음이 눈에 띄는 2/4분기 경영성적표를 27일 공개했다.
치료제 부문별로 2/4분기 경영실적을 살펴보면 면역학 치료제 포트폴리오가 68억1,300만 달러로 집계되어 5.5% 감소한 가운데 혈액암 치료제 포트폴리오가 14억7,800만 달러로 10.4% 뒷걸음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케어 포트폴리오 또한 6억1,700만 달러에 그치면서 13.9% 주저 앉았다.
반면 신경의학 치료제 포트폴리오는 18억8,500만 달러로 13.6% 뛰어올랐고,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또한 13억8,400만 달러로 1.0% 증가율을 기록했다.
리차드 A. 곤잘레스 회장은 “애브비의 2/4분기 경영실적이 당초 우리가 예상했던 수준을 상회했다”면서 “주로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휴미라’(아달리뮤맙) 이외의 제품들이 한자릿수 후반대 매출성장을 기록하면서 견인한 결과라 할 수 있고, 이는 우리의 장기적인 전망과도 궤를 같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우리는 다시 한번 2023 회계연도 전체 경영전망을 상향조정한다고 곤잘레스 회장은 덧붙였다.
1/4분기 경영실적을 개별제품별로 보면 판상형 건선 치료제 ‘스카이리치’(리산키주맙)가 18억8,300만 달러로 50.4% 급증해 주목할 만해 보였다.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린버크’(우파다시티닙) 또한 9억1,800만 달러로 55.1% 껑충 뛰어오른 실적을 과시했다.
주름개선제 ‘보톡스 테라퓨틱’(오나보툴리눔 독소 A형)는 7억4,800만 달러로 10.2%, 양극성 장애 치료제 ‘브레일라’(카리프라진)가 6억5,800만 달러로 33.9% 향상된 성적표를 내밀었다.
혈액암 치료제 ‘벤클렉스타’(베네토클락스)는 5억7,100만 달러로 13.1%, 주름개선제 ‘쥬비덤’(히알루론산 필러) 컬렉션 제품들이 3억6,800만 달러로 6.9% 늘어난 실적을 보였다.
과민성 대장증후군 치료제 ‘린제스’(리나클로타이드)는 2억7,800만 달러로 9.1%, 경구용 편두통 치료제 ‘유브렐비’(유브로게판트)가 1억9,600만 달러로 5.9% 성장했다.
망막질환 치료제 ‘오저덱스’(Ozurdex; 덱사메타손 700μg 유리체 내 삽입 주사제)는 1억1,900만 달러로 8.6% 실적이 신장됐고, 편두통 치료제 ‘큐립타’(아토게판트)의 경우 9,600만 달러로 100% 이상 급성장했음이 눈에 띄었다.
반면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휴미라’(아달리뮤맙)는 40억1,200만 달러로 25.2% 뒷걸음했고, 혈액암 치료제 ‘임브루비카’(이브루티닙)도 9억700만 달러로 20.8% 하락한 실적을 내보였다.
주름개선제 ‘보톡스 코스메틱스’(오나보툴리눔 독소 A형)가 6억8,500만 달러로 1.4%, C형 간염 치료제 ‘마비렛’(글레카프레비르+페브렌타스비르)이 3억8,700만 달러로 3.0% 줄어든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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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치료제 ‘레스타시스’(사이클로스포린 안과용 에멀전제)가 9,900만 달러로 41.1% 급감하는 부진을 보였고, 녹내장 치료제 ‘알파간’(브리모니딘) 역시 6,500만 달러로 29.7% 주저 앉았다.
애브비 측은 2023 회계연도 전체적으로 볼 때 한 주당 10.90~11.10달러의 주당순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당초 제시했던 한 주당 10.57~10.97달러에 비해 상향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