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닷컴이 2023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결과, SK바이오팜은 올해 1분기 매출 608억원을 기록, 2022년 1분기 대비 47.7% 증가했다. 그러나 227억원의 영업손실이 나면서 371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전기에도 446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24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해 352억원의 순손실을 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전기에는 43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다만 전년동기와 전기 대비 적자 폭이 줄어들고 있는 점은 청신호로 볼 수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부채비율 코스피 88.13%·코스닥 64.01% |
| 2 | 2025 빅파마 TOP5…순위는 유지, 성장 동력은 교체 ① |
| 3 | 에스티큐브,대장암 2상 초기 데이터 미국임상종양학회 발표 |
| 4 | 한국,의약품 파이프라인 수 세계 3위...국내,대웅제약 ‘최다’ 보유 |
| 5 | 코아스템켐온, 15억 규모 범부처재생의료 사업 선정…CRISPR 'ALS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
| 6 | "도수치료 시장은 폰지 게임"…복지부, '관리급여' 전환으로 비정상적 가격 거품 뺀다 |
| 7 | FDA, 동물실험 감소 로드맵 1차 년도 성과 공개 |
| 8 | 약준모 "현장 답답, 해결 시급"…대한약사회 "대안 제시 필요" |
| 9 | 서울시약 첫 학술제 연다…"근거 기반 약무 뒷받침할 출발점" |
| 10 | 휴온스,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의약품 사업 일원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약업닷컴이 2023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결과, SK바이오팜은 올해 1분기 매출 608억원을 기록, 2022년 1분기 대비 47.7% 증가했다. 그러나 227억원의 영업손실이 나면서 371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전기에도 446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24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해 352억원의 순손실을 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전기에는 43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다만 전년동기와 전기 대비 적자 폭이 줄어들고 있는 점은 청신호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