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진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에서 개최되는 2023년 ‘World Vaccine Congress Washington’에 참가해 자체 개발 중인 mRNA 기반 코로나-19 예방 백신 ‘EG-COVID’ 와 오미크론 예방 백신 ‘EG-COVARo’, 양이온성 리포좀 mRNA 전달체인 ‘EG-R’ 시스템의 특장점 및 개발 현황을 포스터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아이진은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약 20개 글로벌 백신 기업 및 mRNA 백신 원부자재 기업과 파트너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이진은 이번 행사 포스터 발표를 통해, 아이진이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증의 wild type(D614G) 및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BA. 1) 대응 mRNA 기반 백신의 비임상 및 임상 시험에서 면역반응이 유도된 결과들을 공유한다. ‘EG-COVID’의 기초접종 임상 1상 및 부스터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을 확인했음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진은 부스터 임상 2상 단계에 접어든 ‘EG-COVID’와 ‘EG-COVARo’ 모두 냉장 보관 조건에서 최소 12개월 이상 안정성을 확인한 시험결과를 제시한다. 아이진의 코로나-19 예방백신이 유통 및 보관에 최적화된 mRNA 백신임을 강조하고 아이진의 mRNA 플랫폼 기술이 상업화 단계에 접어들 경우, 큰 매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릴 예정이다.
아이진 관계자는 “최근 해외 임상 2a상 변경 신청이 완료된 아이진의 ‘EG-COVID’와 ‘EG-COVARo’의 개발 현황을 글로벌 백신 기업 및 원부자재 관련 기업들에 공유하고, 유통 보관에 최적화된 양이온성 리포좀 구조의 mRNA 전달체 ‘EG-R’의 장점을 최대한 소개할 것"이라며 “글로벌 백신 기업들의 차세대 mRNA 기반 백신 개발에 아이진이 의미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진이 개발 중인 ‘mRNA 코로나 백신’ 뿐만 아니라, 플랫폼 기술인 ‘mRNA 전달체 시스템’이 가진 거대한 잠재력을 강조해 세계 유수 기업과의 기술이전 협상 또는 공동 연구 협상 단계에 진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이번 행사 참석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백신 기업 중에는 아이진의 대상포진 백신 ‘EG-HZ’와 면역보조제 시스템 ‘EG-Vac에 대해 관심이 높은 기업들도 많다는 점을 파트너링 요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이미 접촉 중인 상대방과 심도 있는 논의의 기회를 갖고, 새롭게 관심을 두고 미팅을 타진한 기업들에게는 ‘EG-HZ’의 호주 임상 1상 결과와 국내 개발 파트너인 한국비엠아이에서 준비 중인 후속 임상 진행 상황을 공유해, 대상포진 백신과 면역보조제 시스템의 사업화 협의가 가속도를 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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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진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에서 개최되는 2023년 ‘World Vaccine Congress Washington’에 참가해 자체 개발 중인 mRNA 기반 코로나-19 예방 백신 ‘EG-COVID’ 와 오미크론 예방 백신 ‘EG-COVARo’, 양이온성 리포좀 mRNA 전달체인 ‘EG-R’ 시스템의 특장점 및 개발 현황을 포스터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아이진은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약 20개 글로벌 백신 기업 및 mRNA 백신 원부자재 기업과 파트너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이진은 이번 행사 포스터 발표를 통해, 아이진이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증의 wild type(D614G) 및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BA. 1) 대응 mRNA 기반 백신의 비임상 및 임상 시험에서 면역반응이 유도된 결과들을 공유한다. ‘EG-COVID’의 기초접종 임상 1상 및 부스터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을 확인했음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진은 부스터 임상 2상 단계에 접어든 ‘EG-COVID’와 ‘EG-COVARo’ 모두 냉장 보관 조건에서 최소 12개월 이상 안정성을 확인한 시험결과를 제시한다. 아이진의 코로나-19 예방백신이 유통 및 보관에 최적화된 mRNA 백신임을 강조하고 아이진의 mRNA 플랫폼 기술이 상업화 단계에 접어들 경우, 큰 매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릴 예정이다.
아이진 관계자는 “최근 해외 임상 2a상 변경 신청이 완료된 아이진의 ‘EG-COVID’와 ‘EG-COVARo’의 개발 현황을 글로벌 백신 기업 및 원부자재 관련 기업들에 공유하고, 유통 보관에 최적화된 양이온성 리포좀 구조의 mRNA 전달체 ‘EG-R’의 장점을 최대한 소개할 것"이라며 “글로벌 백신 기업들의 차세대 mRNA 기반 백신 개발에 아이진이 의미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진이 개발 중인 ‘mRNA 코로나 백신’ 뿐만 아니라, 플랫폼 기술인 ‘mRNA 전달체 시스템’이 가진 거대한 잠재력을 강조해 세계 유수 기업과의 기술이전 협상 또는 공동 연구 협상 단계에 진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이번 행사 참석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백신 기업 중에는 아이진의 대상포진 백신 ‘EG-HZ’와 면역보조제 시스템 ‘EG-Vac에 대해 관심이 높은 기업들도 많다는 점을 파트너링 요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이미 접촉 중인 상대방과 심도 있는 논의의 기회를 갖고, 새롭게 관심을 두고 미팅을 타진한 기업들에게는 ‘EG-HZ’의 호주 임상 1상 결과와 국내 개발 파트너인 한국비엠아이에서 준비 중인 후속 임상 진행 상황을 공유해, 대상포진 백신과 면역보조제 시스템의 사업화 협의가 가속도를 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