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치료기술개발 전문기업 엠케이바이오텍(대표 김민규)은 고관절 탈구를 일으키는 돌연변이를 교정한 리트리버 강아지 2마리를 생산해 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엠케이바이오텍 연구진은 앞으로 불러줄 강아지들의 이름을 진(Gene)과 제니(Geny)로 명명했다. 진과 제니는 현재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건강상태를 점검하며 추가 연구를 진행 중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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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치료기술개발 전문기업 엠케이바이오텍(대표 김민규)은 고관절 탈구를 일으키는 돌연변이를 교정한 리트리버 강아지 2마리를 생산해 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엠케이바이오텍 연구진은 앞으로 불러줄 강아지들의 이름을 진(Gene)과 제니(Geny)로 명명했다. 진과 제니는 현재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건강상태를 점검하며 추가 연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