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이엠파마, '박기현 상무 ‧ 김종국 공장장' 영입
선도적 헬스케어 전문기업 도약 및 전략 방향에 따른 추진력 강화 위한 발판 마련
입력 2022.06.15 12:4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좌측부터 박기현 상무, 김종국 공장장

에이치이엠파마(대표이사 지요셉, 이하 에이치이엠파마)는 전략 방향에 따른 추진력 강화를 위해 핵심인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획홍보실에 박기현 실장 겸 상무이사, 생산본부 LBP(Live Biotherapeutic Products, 미생물 치료제)공장 공장장에 김종국 이사를 각각 임명했다. 

기획홍보실의 박기현 상무이사는 종근당과 한국콜마 등 국내 대형 제약회사에 근무하며 경영기획·미래전략 신사업·내부감사 및 IR과 PR 등 폭넓은 제약 바이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경영기획 업계 폭넓은 이해력은 물론, 대내외 홍보 및 리스크 예방관리에도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생산본부의 김종국 이사는 중외제약, 한국화이자제약, 셀트리온제약 등 국내외 대형 제약회사에서 품질·생산·해외 인허가(미국, 유럽, 일본 등) 등의 실무와 책임자 역할을 수행하였고, 한국 ISPE (International Society for Pharmaceutical Engineering)의 이사직을 수행하며 국내외 제약산업의 이해도와 선진 GMP 인허가 과정 등 관련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에이치이엠파마는 글로벌 기업 암웨이와 협업하여 특허기술을 통한 국내 유일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하는 솔루션인 ‘마이랩 바이 뉴트리라이트(my LAB by Nutrilite, 마이랩)’를 22년 05월 출시하였다. 이와 더불어 저위전방절제증후군(LARS: Lower Anterior Resection Syndrome 직장 및 대장암 수술 수 후유증; HEM 1036)과 우울증 치료제(HEM 20-10) 등 후보물질을 통한 독자적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전문가 영입으로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과 함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개발 연구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에이치이엠파마는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정부 차원의 투자와 제약바이오 신약개발 사업의 확대 기조 하에 에이치이엠파마 기술력을 기반으로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삼성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는 등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인투셀 류요섭 부사장 "B7-H3 ADC 독성 한계 넘겠다…독자 링커·페이로드로 글로벌 승부"
에이플러스시뮬레이션 이소진 대표 “항체 441종 데이터로 AI 예측 엔진 구축…인간 PK 예측력 높였다"
피노바이오 정두영 대표 "ADC 3종 임상 검증 자신…이중 페이로드로 내성 공략"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에이치이엠파마, '박기현 상무 ‧ 김종국 공장장' 영입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에이치이엠파마, '박기현 상무 ‧ 김종국 공장장' 영입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