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치료제 기업 테고사이언스㈜(대표 전세화)가 올해 분기 영업이익 첫 흑자를 달성했다.
테고사이언스는 15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억 6,208만 원, 영업이익 4,262만 원, 당기순이익 7,486만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동기와 비교해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감소했지만, 올해 상반기 대비 매출액은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를 달성했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정부 건강보험정책 변화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지만, 실적회복을 위한 자구적 노력을 통해 올해 분기 영업이익 첫 흑자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매출회복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지난 달 체결한 CDMO 계약 관련 매출도 4분기에 반영될 예정이므로 실적의 지속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고사이언스는 지난달 ‘㈜셀라퓨틱스바이오’와 CDMO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는 차세대 세포치료제인 ‘CPB101’의 국내 및 해외 상용화를 위한 총 200억원 규모의 3단계에 걸친 전략적 제휴 중 1단계에 해당하는 20억원 규모의 계약으로서, 1,2상 임상진입을 위한 생산공정 구축과 개발 지원을 내용으로 한다.
또한, 회사는 올해 초 동종유래 세포치료제 ‘칼로덤’의 공동판매 계약을 맺은 SK케미칼과 협력하여 상반기에 다양한 거래처를 확보한 바 있다.
11월부터 위드코로나 전환에 맞춰 본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통한 매출 상승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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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치료제 기업 테고사이언스㈜(대표 전세화)가 올해 분기 영업이익 첫 흑자를 달성했다.
테고사이언스는 15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억 6,208만 원, 영업이익 4,262만 원, 당기순이익 7,486만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동기와 비교해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감소했지만, 올해 상반기 대비 매출액은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를 달성했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정부 건강보험정책 변화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지만, 실적회복을 위한 자구적 노력을 통해 올해 분기 영업이익 첫 흑자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매출회복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지난 달 체결한 CDMO 계약 관련 매출도 4분기에 반영될 예정이므로 실적의 지속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고사이언스는 지난달 ‘㈜셀라퓨틱스바이오’와 CDMO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는 차세대 세포치료제인 ‘CPB101’의 국내 및 해외 상용화를 위한 총 200억원 규모의 3단계에 걸친 전략적 제휴 중 1단계에 해당하는 20억원 규모의 계약으로서, 1,2상 임상진입을 위한 생산공정 구축과 개발 지원을 내용으로 한다.
또한, 회사는 올해 초 동종유래 세포치료제 ‘칼로덤’의 공동판매 계약을 맺은 SK케미칼과 협력하여 상반기에 다양한 거래처를 확보한 바 있다.
11월부터 위드코로나 전환에 맞춰 본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통한 매출 상승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