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회장 손여원)가 지난달 20일 부로 학회의 명칭을 (사)한국에프디시규제과학회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학회 명칭 변경은 지난 6월 18일 열린 임시총회를 통해 의결된 학회 명칭 및 정관 변경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승인함으로써 이루어지게 되었다.
한국에프디시규제과학회 손여원 회장은 “학회의 명칭 변경을 통하여 대내외적으로 우리 학회가 중점을 두고 수행하고 있는 학술활동이 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에 대한 합리적 규제를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규제과학과 관련된 것임을 명확히 하고 싶었다.”며, “우리 학회는 앞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등 규제 대상 제품들의 안전성, 유효성, 품질 및 성능 등을 평가하기 위해 새로운 도구, 기준 및 접근 방법 등을 개발하는 규제과학 이름에 걸맞게 각 영역의 규제과학과 관련한 폭넓은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학회의 학술 역량 강화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학회 명칭 변경과 함께 지금까지의 의약품, 의료기기 위주의 학술 활동을 탈피하여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등 우리 학회가 역할을 해야 할 분야의 규제과학 연구자들도 활발히 학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유도하여 학회 창립 당시 세운 미션과 비전에 충실하려고 한다.”고 이번 학회 명칭 변경의 의미를 설명했다.
한국에프디시규제과학회는 2004년 식품의약품안전청 제5대 청장이었던 서울대 약대 심창구 교수가 중심이 되어 ‘품질 좋은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및 건강기능식품의 안전하고 합리적인 관리기반의 구축’을 목표로 ‘한국의약품법규학회’로 창립되었다.
이후 2010년 (사)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다시 10여 년 만에 다시 명칭이 변경되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의존도 코스피 23.53%·코스닥 21.04% |
| 2 | “살은 빼도 근육은 지켜라”…초고령사회, 근감소 치료 경쟁 시작 |
| 3 | 초고령화·비만약이 낳은 블루오션… ‘근감소증’ 신약 노리는 K-바이오 |
| 4 | 경기약사학술대회, AI 체험관 전면 배치…약국 미래 모델 구현 |
| 5 | 근감소증 신약개발 선두주자 바이오피티스, 근육량 넘어 ‘기능 개선’ 초점 |
| 6 | 세계 100대 뷰티기업에 한국 4곳…에이피알·더파운더즈 첫 진입 |
| 7 | 글로벌 상위 20개 제약사,지난해 수익 '개선'-생산성 '근본적 위협' |
| 8 | [식이요법] 오늘의 식습관이 미래의 근육 결정 …단백질 섭취 중요 |
| 9 | 비씨월드제약, 세 번째 ODT 시리즈 고혈압 치료제 ‘암바로오디정’ 품목 허가 |
| 10 | "근육 줄어드는 근감소증도 질병, 조기진단과 식이 운동요법 병행돼야"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사)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회장 손여원)가 지난달 20일 부로 학회의 명칭을 (사)한국에프디시규제과학회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학회 명칭 변경은 지난 6월 18일 열린 임시총회를 통해 의결된 학회 명칭 및 정관 변경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승인함으로써 이루어지게 되었다.
한국에프디시규제과학회 손여원 회장은 “학회의 명칭 변경을 통하여 대내외적으로 우리 학회가 중점을 두고 수행하고 있는 학술활동이 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에 대한 합리적 규제를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규제과학과 관련된 것임을 명확히 하고 싶었다.”며, “우리 학회는 앞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등 규제 대상 제품들의 안전성, 유효성, 품질 및 성능 등을 평가하기 위해 새로운 도구, 기준 및 접근 방법 등을 개발하는 규제과학 이름에 걸맞게 각 영역의 규제과학과 관련한 폭넓은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학회의 학술 역량 강화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학회 명칭 변경과 함께 지금까지의 의약품, 의료기기 위주의 학술 활동을 탈피하여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등 우리 학회가 역할을 해야 할 분야의 규제과학 연구자들도 활발히 학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유도하여 학회 창립 당시 세운 미션과 비전에 충실하려고 한다.”고 이번 학회 명칭 변경의 의미를 설명했다.
한국에프디시규제과학회는 2004년 식품의약품안전청 제5대 청장이었던 서울대 약대 심창구 교수가 중심이 되어 ‘품질 좋은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및 건강기능식품의 안전하고 합리적인 관리기반의 구축’을 목표로 ‘한국의약품법규학회’로 창립되었다.
이후 2010년 (사)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다시 10여 년 만에 다시 명칭이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