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서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이 행사가 미래 한국 바이오산업의 부흥을 위한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상식에서는 장관표창 8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상 1점, 한국바이오협
회 회장상 1점 등 총 10점이 수여됐으며 △바이오 기업인(수출증대, 고용창출, 지역발전) 부문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부문 △산업부 R&D 우수 성과 부문 등 3개 부문으로 시상됐다.
바이오 기업인 부문에서는 코로나19용 진단키트를 수출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한 랩지노믹스(대표 진승현), 매출 75%를 해외 수출에서 창출하고 있는 제이시스메디칼(대표 강동환)이 수출 증대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청년 채용 및 청년 친화적 기업문화 창출에 힘쓴 엠디뮨(대표 배신규), 지역 농가와 상생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팜조아(대표 황은경)도 바이오 기업인 부문 장관 표창을 받았다.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부문에서는 바이오산업 인재 육성과 산업 현장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노력한 한국바이오협회 신현호 차장,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김석원 대리가 장관표창을 받았다.
산업부 R&D 우수 성과 부문에서는 신물질 제초제를 개발해 올해 9월 미국환경보호청(EPA)으로부터 비선택성 제초제로 승인받는 성과를 올린 팜한농(대표 이유진)과 바이오산업 분야 연구개발 활성화 및 기반 구축에 기여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은교 센터장에게 장관표창이 수여됐다.
기업이 우수한 유효물질을 발굴하는 데 지원을 펼친 한국화학연구원 배명애 책임연구원은 한국바이오협회장상을, 고지혈증을 동반한 만성 심부전 치료를 위해 복합 개량 의약품을 개발한 에리슨제약(대표 지윤찬)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상을 받았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이 행사를 정례화 해 바이오산업 발전에 모범이 되는 기업인 및 유
공자를 표창해 나갈 예정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국회서 제동 걸린 '제네릭 약가 인하’… 장관도 "기준점 재검토" 시사 |
| 2 | 중국 빠진 미국,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차지하나…미주 매출만 1조7339억원 |
| 3 | 뷰티 기업 '엑시트' 관문 좁아져…투자·인수 '선별' 강화 |
| 4 | 안국약품, 작년 매출 3000억 돌파... '7% 고배당'·'미용·바이오 신사업' 눈길 |
| 5 | 약업대상 수상 김대업 "약사사회, 국민 이익과 만나는 정책 가야" |
| 6 | 제약바이오 CGT 족쇄 푼다… DIA, 글로벌 규제 당국과 해법 찾기 |
| 7 | HIV 치료 단순화 흐름 본격화 |
| 8 | 한미약품 ‘아모프렐’ 3상 임상 결과, 미국심장학회 공식 저널 JACC 등재 |
| 9 | 국가암검진에 ‘대장내시경’ 전면 도입…내시경 산업 성장 점화 기대 |
| 10 | 카나프 이병철 대표 “임상·기술이전 매년 1건…지속가능 신약개발 체계 완성”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서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이 행사가 미래 한국 바이오산업의 부흥을 위한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상식에서는 장관표창 8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상 1점, 한국바이오협
회 회장상 1점 등 총 10점이 수여됐으며 △바이오 기업인(수출증대, 고용창출, 지역발전) 부문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부문 △산업부 R&D 우수 성과 부문 등 3개 부문으로 시상됐다.
바이오 기업인 부문에서는 코로나19용 진단키트를 수출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한 랩지노믹스(대표 진승현), 매출 75%를 해외 수출에서 창출하고 있는 제이시스메디칼(대표 강동환)이 수출 증대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청년 채용 및 청년 친화적 기업문화 창출에 힘쓴 엠디뮨(대표 배신규), 지역 농가와 상생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팜조아(대표 황은경)도 바이오 기업인 부문 장관 표창을 받았다.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부문에서는 바이오산업 인재 육성과 산업 현장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노력한 한국바이오협회 신현호 차장,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김석원 대리가 장관표창을 받았다.
산업부 R&D 우수 성과 부문에서는 신물질 제초제를 개발해 올해 9월 미국환경보호청(EPA)으로부터 비선택성 제초제로 승인받는 성과를 올린 팜한농(대표 이유진)과 바이오산업 분야 연구개발 활성화 및 기반 구축에 기여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은교 센터장에게 장관표창이 수여됐다.
기업이 우수한 유효물질을 발굴하는 데 지원을 펼친 한국화학연구원 배명애 책임연구원은 한국바이오협회장상을, 고지혈증을 동반한 만성 심부전 치료를 위해 복합 개량 의약품을 개발한 에리슨제약(대표 지윤찬)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상을 받았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이 행사를 정례화 해 바이오산업 발전에 모범이 되는 기업인 및 유
공자를 표창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