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흡수성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유앤아이㈜(대표 구자교)가 80억원 규모의 제5회차 전환사채를 발행,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제5회차 전환사채는 사채 발행일로부터 1년간 전환권 행사 및 권면 분할이 금지되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다. 에이원 펀드 및 KB증권 등 총 14개 신탁 및 집합 투자업체가 투자에 참여했다.
전환사채 발행 주요 목적은 주가 하락에 따른 주식 전환 물량을 고려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사채 규모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조달 자금 대부분이 기존 사채 상환에 쓰일 예정이다.
유앤아이는 전환사채 발행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추가적인 유보자금과 일부 금융기관 여신을 통한 사채상환 부담이 해소됐고, 현금흐름 등 일부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며 주식 전환 물량 부담까지 줄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앤아이 관계자는 " 중·장기적 관점에서 해외 중심 의료사업전략을 추진해 매출 성장세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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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흡수성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유앤아이㈜(대표 구자교)가 80억원 규모의 제5회차 전환사채를 발행,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제5회차 전환사채는 사채 발행일로부터 1년간 전환권 행사 및 권면 분할이 금지되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다. 에이원 펀드 및 KB증권 등 총 14개 신탁 및 집합 투자업체가 투자에 참여했다.
전환사채 발행 주요 목적은 주가 하락에 따른 주식 전환 물량을 고려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사채 규모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조달 자금 대부분이 기존 사채 상환에 쓰일 예정이다.
유앤아이는 전환사채 발행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추가적인 유보자금과 일부 금융기관 여신을 통한 사채상환 부담이 해소됐고, 현금흐름 등 일부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며 주식 전환 물량 부담까지 줄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앤아이 관계자는 " 중·장기적 관점에서 해외 중심 의료사업전략을 추진해 매출 성장세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