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가 네거티브 선거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강하게 표현했다. 특히 약학정보원의 주장에 대해서는 정면으로 반박했다.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는 "조찬휘 후보가 사실이 아닌 내용을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보내고 있다"며 "도를 넘는 네거티브 선거"라고 표현했다.
약학정보원의 성공 보수 계약서와 관련해서도 정면으로 반박했다.
김대업 후보는 "해당 문서가 어떻게 기밀 문서인가"라며 "당사자 가운데 한명인 (전직 약학정보원 원장인) 내가 이유를 알면 안되는 이유가 있느냐"라고 따졌다.
이어 김 후보는 "계약서 내용을 공개한 이유는 PM2000과 관련한 문제는 전임 후임을 따질 문제가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라며 "이 부분에 대해 전면적으로 대응했다면 지금과 같은 상황은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선거운동과 관련한 문자 메시지 전송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일부 인사에 대해서는 검찰 고발을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업 후보는 "사실이 아닌 내용을 문자 메시지로 전송한 것에 대해서는 선거관리위원회 고발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검찰 고발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근거 없는 주장을 하지 말고 12월 1일 정책토론회에서 끝장토론을 통해 이야기 하자"며 "정책토론을 하자는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고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어 유감"이라는 입장을 강조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
| 2 | 복지부, 검체검사 위·수탁 '분리지급' 하반기 강행… '수가 비율'은 상대가치 개편 연동 |
| 3 | [스페셜리포트] 알지노믹스, RNA 치환효소로 유전자치료 패러다임 다시 묻다 |
| 4 | RNA가 쏘아 올린 '꿈'… 부광약품 '콘테라파마', 난공불락 CNS 신약 판도 바꾼다 |
| 5 | 6월 '유연계약'·8월 '제네릭 약가 인하'… 생존 공식 바뀌는 제약업계 |
| 6 | 유통업계, 이지메디컴 앞 총집결…"대웅 거점도매 철회" |
| 7 |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
| 8 | [분석] 블록형 거점도매의 끝은 유통 재편?…업계 "생존권 위협" |
| 9 | 안국약품, 1분기 영업익 160억…전분기 적자 털고 흑자전환 |
| 10 | ‘아비간’(파비피라비르)으로 한타바이러스 치료?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가 네거티브 선거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강하게 표현했다. 특히 약학정보원의 주장에 대해서는 정면으로 반박했다.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는 "조찬휘 후보가 사실이 아닌 내용을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보내고 있다"며 "도를 넘는 네거티브 선거"라고 표현했다.
약학정보원의 성공 보수 계약서와 관련해서도 정면으로 반박했다.
김대업 후보는 "해당 문서가 어떻게 기밀 문서인가"라며 "당사자 가운데 한명인 (전직 약학정보원 원장인) 내가 이유를 알면 안되는 이유가 있느냐"라고 따졌다.
이어 김 후보는 "계약서 내용을 공개한 이유는 PM2000과 관련한 문제는 전임 후임을 따질 문제가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라며 "이 부분에 대해 전면적으로 대응했다면 지금과 같은 상황은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선거운동과 관련한 문자 메시지 전송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일부 인사에 대해서는 검찰 고발을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업 후보는 "사실이 아닌 내용을 문자 메시지로 전송한 것에 대해서는 선거관리위원회 고발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검찰 고발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근거 없는 주장을 하지 말고 12월 1일 정책토론회에서 끝장토론을 통해 이야기 하자"며 "정책토론을 하자는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고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어 유감"이라는 입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