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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매일 하나씩 먹거나 사과에서 추출된 폴리페놀 성분들을 함유한 보충제를 섭취하면 인체에 유해한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를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임이 시사됐다.즉, 4주 동안 사과를 매일 한 개씩 먹도록 하거나 사과 추출 폴리페놀 성분들이 함유된 보충제를 섭취토록 한 결과 혈중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최대 40% 정도까지 감소했음을 관찰할 수 있었다는 것.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 식품영양학과의 로버트 A. 디실베스트로 박사 연구팀은 학술저널 ‘기능성 식품誌’(Journal of Functional Foods) 온-라인版에 지난달 29일 게재한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보고서의 제목은 ‘사과 또는 사과 속 폴리페놀 성분 섭취가 산화 저밀도 지단백/베타2-당단백질 1 복합물질의 혈중 수치를 낮추는 데 나타낸 효과’.
디실베스트로 박사팀은 16명의 건강한 성인들에게 하루에 하나씩 사과를 먹도록 하면서 17명의 피험자들에게 194mg의 사과 추출 폴리페놀 성분들이 함유된 캡슐제를 섭취토록 하거나, 18명의 대조그룹에 폴리페놀 성분들이 들어 있지 않은 캡슐제를 섭취토록 하는 방식의 연구를 4주에 걸쳐 진행했었다.
그 결과 사과 또는 사과 추출 폴리페놀 성분이 함유된 보충제를 섭취한 그룹의 혈중 산화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최대 40% 정도까지 감소한 반면 무늬만 캡슐제를 섭취한 그룹에서는 그 같은 효과가 관찰되지 않았다.
여기서 언급된 “산화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의 유발인자로 알려진 산화 저밀도 지단백/베타2-당단백질 1 복합물질(oxLDL-β₂GPI)를 지칭한 개념이다.
디실베스트로 박사는 “사과 섭취에 따른 긍정적 효과의 상당부분이 폴리페놀 성분들의 작용에 기인한 결과로 사료된다”고 풀이했다. 아울러 사과 추출 폴리페놀 성분들이 함유된 보충제를 섭취했을 때에도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지만, 사과를 먹었을 경우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사과 또는 사과 추출 폴리페놀 성분 함유 보충제를 섭취해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켰더라도 항산화 효소의 일종인 ‘슈퍼옥사이드 디스뮤타제 1’의 적혈구 활성 증가를 동반하지는 않았다고 디실베스트로 박사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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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매일 하나씩 먹거나 사과에서 추출된 폴리페놀 성분들을 함유한 보충제를 섭취하면 인체에 유해한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를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임이 시사됐다.즉, 4주 동안 사과를 매일 한 개씩 먹도록 하거나 사과 추출 폴리페놀 성분들이 함유된 보충제를 섭취토록 한 결과 혈중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최대 40% 정도까지 감소했음을 관찰할 수 있었다는 것.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 식품영양학과의 로버트 A. 디실베스트로 박사 연구팀은 학술저널 ‘기능성 식품誌’(Journal of Functional Foods) 온-라인版에 지난달 29일 게재한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보고서의 제목은 ‘사과 또는 사과 속 폴리페놀 성분 섭취가 산화 저밀도 지단백/베타2-당단백질 1 복합물질의 혈중 수치를 낮추는 데 나타낸 효과’.
디실베스트로 박사팀은 16명의 건강한 성인들에게 하루에 하나씩 사과를 먹도록 하면서 17명의 피험자들에게 194mg의 사과 추출 폴리페놀 성분들이 함유된 캡슐제를 섭취토록 하거나, 18명의 대조그룹에 폴리페놀 성분들이 들어 있지 않은 캡슐제를 섭취토록 하는 방식의 연구를 4주에 걸쳐 진행했었다.
그 결과 사과 또는 사과 추출 폴리페놀 성분이 함유된 보충제를 섭취한 그룹의 혈중 산화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최대 40% 정도까지 감소한 반면 무늬만 캡슐제를 섭취한 그룹에서는 그 같은 효과가 관찰되지 않았다.
여기서 언급된 “산화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의 유발인자로 알려진 산화 저밀도 지단백/베타2-당단백질 1 복합물질(oxLDL-β₂GPI)를 지칭한 개념이다.
디실베스트로 박사는 “사과 섭취에 따른 긍정적 효과의 상당부분이 폴리페놀 성분들의 작용에 기인한 결과로 사료된다”고 풀이했다. 아울러 사과 추출 폴리페놀 성분들이 함유된 보충제를 섭취했을 때에도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지만, 사과를 먹었을 경우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사과 또는 사과 추출 폴리페놀 성분 함유 보충제를 섭취해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켰더라도 항산화 효소의 일종인 ‘슈퍼옥사이드 디스뮤타제 1’의 적혈구 활성 증가를 동반하지는 않았다고 디실베스트로 박사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