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약대학생회연합은 약대 신설 과정에서 야기 된 의혹들에 대한 해명을 촉구하며 무기한 철야농성에 돌입했다.
전국약대학생회연합(이하 전약협)은 졸속으로 추진되는 약대 증원 및 증설 정책에 제동을 걸고 교과부 책임 관계자와의 실질적인 논의 자리를 쟁취하기 위해 무기한 철야 농성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전약협은 13일 오후 12시 30분에 교과부가 있는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철야농성 선포식 및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약대 학생회 대표자들을 본격적인 농성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동안 전약협은 지난 2월 발표된 약대 신설이 약사 인력수급이 아닌 정치적 배려에 의해 결정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약대 신설 과정의 의혹 해소와 전면 재검토를 강도높게 요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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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약대학생회연합은 약대 신설 과정에서 야기 된 의혹들에 대한 해명을 촉구하며 무기한 철야농성에 돌입했다.
전국약대학생회연합(이하 전약협)은 졸속으로 추진되는 약대 증원 및 증설 정책에 제동을 걸고 교과부 책임 관계자와의 실질적인 논의 자리를 쟁취하기 위해 무기한 철야 농성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전약협은 13일 오후 12시 30분에 교과부가 있는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철야농성 선포식 및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약대 학생회 대표자들을 본격적인 농성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동안 전약협은 지난 2월 발표된 약대 신설이 약사 인력수급이 아닌 정치적 배려에 의해 결정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약대 신설 과정의 의혹 해소와 전면 재검토를 강도높게 요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