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이병윤 - 조근식 씨 불출마 선언
김준용 - 이원일 예비후보 양자구도
입력 2009.11.02 08:26 수정 2009.11.0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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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약사회장 선거에서 당초 출마의사를 밝혔던 이병윤 회장과 조근식 부회장이 나란히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병윤 회장은 30일 자문위원 회의에서 불출마을 밝혔다. 지난 선거에서 단임제 공약에 부담을 느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공식 출마를 선언한 조근식 부회장은 창원시약 회무 연속에 대한 뜻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병윤, 조근식씨는 경남약사회장 선거가 집행부의 과열양상으로 치닫는 것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남지역 약사회 선거는 김준용 부회장과, 이원일 부회장 양자구도가 확실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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