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약사대상 수상자 선정
중외제약이 후원하는 제7회 서울시약 약사대상 수상자에 정병표서울시약자문위원·최주채 대약감사·조윤정관악구약이사가 선정됐다.
서울시약 약사대상은 약사회원의 권리신장 및 회 발전에 공한한 인사를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시상은 13일 제46차 정기총회석상에서 거행된다.
수상자로 선정된 정병표 자문위원은 성북구약사회장을 역임하며 약사회 발전과 회무 활성화를 주도하였고 자악사업·소년소녀가장 및 노인정 무료투약 등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왔으며 서울시약회장·대약부회장·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수석부회장 등을 맡으며 약사회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했다.
최주채 감사는 서울시약 감사를 역임하고 98년부터 대약 감사로 선출돼 중앙회·지부·분회로 이어지는 회무의 유기적인 연계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고 회무운영의 불합리성 개선에 노력하여 약사회가 지향해야 할 비전을 제시했다.
조윤정 이사는 바르게 살기운동협의회 부회장·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여성분과위원장, 관악구여성단체연합회장·무궁화로터리클럽회장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통해 관악구 노인정 청소 및 결식아동돕기 등 지속적인 지역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0-01-07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