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최종이사회, 정보통신위 신설키로
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는 지난 19일 크라운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상조금 결산현황, 약권성금 입금현황, 2002년 세입세출예산안, 사업계획안을 심의하는 한편 정보통신위원회 신설을 의결, 총회에서 인준받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는 올바란 의약분업 조기정착을 위해 의약분업 정착 저해 사례 단속, 문제 처방전 수집 및 공개, 복약지도 캠페인, 대내외 홍보 등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의료법에 의사처방전에 대한 의사 사전 확인 의무조항을 법제화하기 위해 대국민 1천만 서명운동을 대약과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회원고충해결 차원에서 홈페이지 활성화하고 개봉사장의약품의 반품 교품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회원의견수렴 후 상급회에 건의키로 했다.
이사회는 약권수호 활동을 강화하고 마약류퇴치사업도 적극 지원키로 했다.
박진엽회장은 "반회활성화를 도모하고 e-메일 공문수발 시스템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02-01-23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