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송경희 부회장과 신성숙 사회참여 이사는 27일 저소득층 아동시설 ‘꾸러기동산 어린이집(구로구 소재)’과 중증장애아동 시설 ‘바른특수 어린이집(안산시 소재)’을 방문하여 어린이영양제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양측은 장애아동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과 활성화에 대하여 담화를 나누었다.
황인택 을지대학병원 진료제1부원장은 22일 오전 9시 서울63시티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59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유공회원 표창을 수상했다.
박재돈 한국파마회장이 모교후원기금으로 1억원을 희사했다.
(주)한국파마와 (주)소야의 대표인 박재돈회장(영남대 약대 55학번)은 영남대학 개교 60주년 기념관 후원 재경동문의 밤 행사에서 모교 기념관 후원기금으로 1억원을 희사했다.
박회장은 평소에도 후배들의 장학기금 지원사업에도 열성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모교와 천연물신약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은 19일 이용흥 보건산업진흥원장을 방문해 약사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의약품정책연구소와 진흥원간 업무협조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날 방문 자리에는 이영민 대한약사회 부회장과 한오석 의약품정책연구소장이 배석했다.
이성우(62.사진) 삼진제약 사장이 사단법인 아시아.유럽미래학회(회장 이건희 이화여대 교수)가 제정한 '제4회 글로벌 CEO 대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내 제약산업 발전과 에이즈 치료제, 항암제 등 신물질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글로벌 CEO대상은 아시아.유럽미래학회가 국가경제발전과 사회공헌을 한 경영인 등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노창희 전 외교통상부차관,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대표는 두통약 '게보린'을 스위스에서 들여온 인물로 유명하다.
2001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한 이래 6년간 연평균 20% 정도의 고속성장을 이끌었다. 시상식은 18일 서울 을지로1가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다.
윤명선(52.약학박사)서울시약사회문화홍보정책단장은지난14일사단법인 결련택견협회(이사장 박 진 국회의원 )홍보이사로 위촉되어 '우리금융 2007택견배틀 천하제일 결련택견패 결정전' 개막식에 참석했다.
윤 단장은 "우리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새시대에 맞도록 더욱 발전 시켜 나가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반드시 보호되고 재현 되어야할 전통무예"라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국적 제약사인 한국얀센은 15일 서울 강남 본사에서 전국 중·고생 108명에게 장학금 1억8638만원을 전달했다.
수년간 필로폰 의존의 원인을 밝히는 데 힘써 온 국내 정신과 의사가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수여하는 과학자상을 수상한다.
류인균 서울대 의대 정신과 교수(44)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NIH 국립약물의존연구소(NIDA)가 수여하는 2007 국제저명과학자상을 받는다. 부상으로 미국 방문 협력 연구비 1만3000달러를 지원받고, 앞으로 하버드대 의대 뇌영상연구소에서 첨단 뇌영상 분석 연구를 계속하게 된다. 류 교수는 과학기술부와 미국 국립보건원의 연구비 지원으로 뇌영상 연구를 통해 필로폰 중독의 원인 및 병리 규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2004년 이후부터 다양한 뇌영상 기법을 이용해 필로폰 의존 환자의 뇌 구조와 기능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필로폰 의존 환자 전두엽의 기능 및 구조적인 이상 등을 알아내 외국 유수 저널에 7편 이상 논문을 발표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초대원장에 이상석 전 복지부 사회복지정책본부장이 취임했다.
이 원장은 "복건복지 관련 종사자 및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서비스기관으로서의 역활정립에 역량을 집중할것"이라고 했다.
이 원장은 전남여수고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한후, 행정고시(23회)를 거쳐 공직에 입문했으며 복지부 법무담당관, 노동부 노동보험심의관 식약청 식품안전국장 등을 역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GLP-1 성장 속 규제 리스크 부상…FDA, 노보 본사 본사 경고서한 |
| 2 | 디지털 치료제 시장 연평균 20% 성장…2032년 426억달러 전망 |
| 3 | 글로벌 제약바이오, 트럼프발 관세 파고 속 '비만약·AI'가 지도 바꾼다 |
| 4 | 안국약품, 고혈압 3제 복합제 '위다플릭' 국내 독점 판권 확보 |
| 5 | MRI 조영제 시장 뒤흔들 '인벤테라' 코스닥 도전…"3상 막바지·부작용 극복" |
| 6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일반청약 11.7조 몰렸다…경쟁률 1806대 1 |
| 7 | 로킷헬스케어, 차세대 발모 소재 전임상서 ‘모 구조 재설계’ 확인 |
| 8 | 유통협회, 대웅 '거점도매'에 비대위 출범…강경 대응 예고 |
| 9 | 파마리서치, 리쥬란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티징 영상 공개 |
| 10 | 프로티나,골관절염 근본적 치료제 연구성과 국제학회 첫 공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초대원장에 이상석 전 복지부 사회복지정책본부장이 취임했다.
이 원장은 "복건복지 관련 종사자 및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서비스기관으로서의 역활정립에 역량을 집중할것"이라고 했다.
이 원장은 전남여수고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한후, 행정고시(23회)를 거쳐 공직에 입문했으며 복지부 법무담당관, 노동부 노동보험심의관 식약청 식품안전국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