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의약품정책팀 정은영 사무관이 지난 27일 2년 간의 영국 유학길에 올랐다.
박찬두 전 동작구약사회 회장이 오는 2학기부터 경희대 약대에서 강의를 시작한다.
박 전회장은 약학대학 과목으로 약국경영학, 교양과목으로 약과건강 과목을 강의할 예정이다.
충청남도약사회 노숙희 회장은 지난 7일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3기 직능 상임위원 워크샵'에서 상임위원으로 임명되었다.
문경태 한국제약협회 부회장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IFPMA(국제제약기업연맹)에 참석하기 위해 2일 출국 4일 귀국한다.
문 부회장은 3일 한국의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한국제약협회의 CP(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 등 한국 사례를 발표한다.
한국제약협회는 지난 5월9일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을 선포하고, 5월 23일 △거래행위와 관련된 발전기금 명목등의 기부행위 △국내외 학회지원(본사, 지사 등 해외법인등을 통한 학회 참가 지원을 포함, 단 보건의료분야 공동자율규약에 준한 지원은 허용)을 우선 근절해야 할 불공정거래행위로 지정, 공정거래 관행을 확립에 나서고 있다.
삼진제약 박종규 상무이사는 장녀 결혼식에 참석하신 업계의 지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해왔다.
경방신약(대표이사 김충환)이 가 지난 14일 코엑스 오디토리움 3층에서 열린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는 '2007년 전국중소기업인대회"'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창조와 혁신, 중소기업은 희망한국의 중심'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는 건전한 기업가정신으로 한방제약산업의 규격화와 과학화를 실천하여 경영혁신을 이루고 기업을 성장 발전시킨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한편, 이날행사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염홍철 중소기업특별위원장, 이헌재 중기청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장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박재돈 한국파마 사장(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영남 대학교의 개교 60주년을 맞아 자랑스런 영대인상”을 수상했다.
이상은 영대졸업생으로 영대인의 긍지를 지키면서 인류사회의 복지 증진과 문화·학술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이룩한 동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개교 60주년을 맞이한 5월15일 기념식에서 시상했다 .
윤동한 한국콜마 대표이사는 서강대학교, 중앙대학교국제경영대학원, 아주대학교에서 5월10일, 14일, 29일 각각 '유기농 경영'에 대한 초청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화장품, 제약 ODM 시스템의 창시와 17년간 회사를 이끌어 온 경영 노하우인 '유기농 경영'에 대한 실사례와 경영철학을 소개하게 된다.
약사신문은 7일 부사장 겸 편집인에 IT·BT전문언론인 신충우(申忠雨, 56)씨를 영입, 임명했다.
신 부사장은 1952년 충북 청원출신으로 경향신문 사회부기자, 전자신문 정보산업부 차장, 한국정보통신기자협회 초대회장, 국민일보 경제과학부장, 컴퓨터저널 대표이사 발행인, 식품일보 편집국장, 정보통신신문 부사장 논설주간, 일요서울 상무이사 편집국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바이오산업연구소장과 대한진화심리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21세기 정보사냥>, <실리콘밸리의 벤처기업>, <바이오혁명 그 현장>, <IT강국 코리아Ⅱ>, <민족지성 신채호>, <인간이란 무엇인가> 등 10여권이 있다.
특히 이중에 <바이오혁명 그 현장>은 2005년 12월 한국의 석학 49명이 평가한‘대학생들이 읽어야 할 필독도서’(220권)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연수 동성제약 부회장이 노스 캘로라이나 발 2007년 4월 24일자 국제 명사록에 선정되었다
김 부회장은 International WHO`S WHO 2007년도 판에 등재 되며 세계에서 지도적이며 성공적인 전문인의 한 사람으로 인정받게 된다
국제 명사 록은 자격을 충분히 갖춘 전문인들의 업적을 인정하는 한편 그의 독점적인 회원들에게 실용적이고 질 높은 신용 조회 및 사업에 대한 편람을 동시에 제공해 준다.
명사록에 등재되는 회원은 까다로운 선별과정을 거쳐 선정되며 새 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심층 면접과 이력 검토를 거쳐 선발된다.
김연수 부회장은 일양약품(주) 전무이사, 건풍제약(주) 부장 등으로 제약분야에 대한 폭넓은 기술과 지식을 활용하여 회사의 전반적 성공적인 기록에 기여하는 정책과 전략을 강화하고 최상의 우수성을 유지하고 있다.
사업의 모든 협상 및 거래 분야에서 가능한 한 최고의 근면성과 품격 그리고 투명성을 지키고 기업문화를 고무시키면서 회사가 제공하는 용역에 대해서는 동료들의 신임과 존경심 그리고 고객들의 신임을 받아 옸다는 주변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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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명사 록은 자격을 충분히 갖춘 전문인들의 업적을 인정하는 한편 그의 독점적인 회원들에게 실용적이고 질 높은 신용 조회 및 사업에 대한 편람을 동시에 제공해 준다.
명사록에 등재되는 회원은 까다로운 선별과정을 거쳐 선정되며 새 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심층 면접과 이력 검토를 거쳐 선발된다.
김연수 부회장은 일양약품(주) 전무이사, 건풍제약(주) 부장 등으로 제약분야에 대한 폭넓은 기술과 지식을 활용하여 회사의 전반적 성공적인 기록에 기여하는 정책과 전략을 강화하고 최상의 우수성을 유지하고 있다.
사업의 모든 협상 및 거래 분야에서 가능한 한 최고의 근면성과 품격 그리고 투명성을 지키고 기업문화를 고무시키면서 회사가 제공하는 용역에 대해서는 동료들의 신임과 존경심 그리고 고객들의 신임을 받아 옸다는 주변의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