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목동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정화순 교수가 최근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정화순 교수는 이화의대를 졸업하고 한양대와 서울대에서 임상병리학 석·박사를 각각 취득하고 이화의대학장, 대한혈액학회 학회지편집위원장, 대한임상병리학회 학술이사 등을 거쳐 대한임상화학회 회장,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의학발전을 위해 활발한 국내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려제약 사장에 강승안( 전 유유 사장)씨가 새로 선임됐다.
서울 강북 5개 약사회(노원구, 도봉·강북구, 동대문구, 성북구, 중랑구)의 회장단 모임인 오북회(회장 김성지)는 1월 30일(수) 노원구 모식당에서 2008년도 첫 월례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오북회 운영방안을 협의했다.
오북회는 5개 약사회의 교류 및 친목을 위해 4월 13일(일) 철원 그래미연수원에서 임원워크샵을 개최하기로 하였다. 약사회 동호회 상호교류 확대를 위한 사업, 회원교류를 위한 사업도 10월 중 진행하기로 하고 향후 정기 월례회를 통해 세부계획을 세워 진행키로 했다.
또한 팜페이 등 서울시약의 회부에 적극 동참 주도적인 회무를 해가기로 하였고 올해 각종 인보사업, 대관업무에도 공동대처를 결의했다.
앞으로 이런 사업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호협력하여 오북회를 더욱 발전시키기로 했다.
중랑구 미래약국 원장희 약사. 지난 1월26일 장녀 이랑 양의 결혼식에 바쁜 가운데도 축하의 뜻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글로나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삼양사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 월드’ 2008년도판에 의약연구소 서민효(46) 박사가 등재됐다고 17일 밝혔다.
서 박사는 개량 신약인 항암제 제넥솔PM 개발과 고분자 약물전달체 분야의 연구개발 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되는 영광을 안았다고 삼양사는 전했다.
서 박사는 서울대 화학과 박사 출신으로 1991년부터 삼양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신일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염재호 고려대 교수)가 수여하는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상의 제6회 수상자로 김민수 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안과 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17일 오후 7시 호텔 PJ(옛 풍전호텔)에서 열리는 신일고등학교 총동문회 신년교례회에서 열린다.
강보영 한국보건정보정책연구원 원장(안동의료재단 이사장)은 14일 오후 3시 소피텔엠버서더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일본 대만 러시아 싱가포르 등 4개국의 교수와 학자를 초청, 건강보험•의료제도 개혁 심포지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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