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숙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제제연구부장이 최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가 발표한 올해 세계100대 과학자에 선정됐다.
김박사는 올해 초 IBC의 '2008-2009 우수과학자 2000명'에도 선정됐으며 미국인명연구소(ABI)의 '21세기 위대한 지성'으로도 뽑혔다. 또한 '탁월한 여성 지도상' 및 '미국 명예의 메달' 수상자로 선정됐다.
송석구 가천의과대학 총장이 '밝은사회 한국본부' 신임총재로 선임됐다.
밝은사회 한국본부는 7일오후 롯데호텔서 회원 전체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송 총장을 선출할 예정.
밝은사회운동은 선의, 협동, 봉사, 기여 정신을 실천하는 전세계적 사회원동단체다.
박광성 교수(전남대 의대)가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이 주관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을 수상했다.
11월 수상자로 선정된 박광성 교수는 여성의 성기능 관련세포의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한 공로가 인정됐다.
박 교수는 여성성기능의 대표적 지료인 질윤활작용시 점막상피에서 아쿠아포린 수분통로단백의 발현과 신경자극에 의한 조절작용을 규명, 지난 1월 성의학지에 발표한바 있다.
약국신문·장업신문 안명수 부회장(편집인)의 두 번째 산문집 ‘찬란한 가을 햇살을 꿈꾸며’가 출간됐다.
지난해 5월부터 올 8월까지 봄·여름·가을·겨울을 맞으며 쓴 1일 단상들을 책으로 엮은 독특한 형태의 이 산문집은 아직도 현역의 길을 가고 있는 한 중진 저널리스트의 애환과 생각의 높낮이를 담고 있다.
부제 ‘봄·여름·가을·겨울, 내가 건져 올린 작은 행복’이 말해주듯 저자는 이 책에서 매일 매일의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찾고 있는 모습을 특유의 유려한 필체로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도서출판 동재刊. 295쪽 비매품
문의 : 02-2636-5727(약국신문·장업신문)
영등포 이영순약사(당산동 효성옵티마약국)의 장남이 최근 합격자가 발표된 2008년 제5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효성옵티마약국 (02)2634-3492
한국로슈 윤순남 항암제사업 본부장이 2008년 ‘ International WHO’s WHO historical society‘와 2008년 판 ‘International WHO’s WHO’s WHO of professional‘에 등재됐다.
윤순남 본부장은 제약게에 투진한 20년 기간 중, 19년을 항암제 분야에 전력한 항암제 전문가다.
10월 20일 지난 경북약사회 제 11회 체육대회에서 행운상 대상인 딤체김치냉장고에 당첨된 구미 부활약국 장용희 회원이 당첨된 냉장고를 구미시 선산 보육원(원장. 이춘자)에 기증했다.
기독교신자인 장용희 회원은 여약사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73년 숙대약대졸업 후 구미시 원평동에서 30여년간 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10년전에 대구 한의대에 편입학하여 한의사 면허도 갖고 있는 약사로 평소 지역사회에서 많은 선행을 베풀고 있다.
경북약사회 배수향 부회장이 10월 21일 경찰의 날에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찰행정에 협조가 많았던 배수향 부회장은 당일 경북지방 경찰청 윤재옥 청장으로부터 수상했다.
대한한의사협회는 10월 10일 '한방의 날'을 맞아 방송인 이윤석씨를 한의학 홍보대사에 위촉한다고 8일 밝혔다.
이윤석씨는 1년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대내외적으로 한의학의 이미지제고와 치료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편, 한의협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의학정보 콘텐츠 제휴협약도 체결한다. 네이버에 한의학정보와 의료상담 서비스를 협회가 직접 제공할 계획이다.
12일 오후 3시에는 한방의 달 기념 국제학술토론회도 개최한다. 전통의학의 가치와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실태를 일본 등 해외석학을 통해 소개해 한의학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취지다.
약산약품 이성식 사장이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BMP과정 92회 기별 회장을 맡으며 약업계 출신의 이 대학원 기별 회장 바통을 이어받았다.
고인이 된 키제약 이종남 사장이 1회 기별회장을 맡으며 시작된 이 대학의 약업계 출신 기별회장은 3회 한국캅셀산업 조인상 회장, 4회 중외제약 이종호 회장, 5회, 보령제약 김승호 회장, 7회 고려제약 박해룡 회장, 8회 일동제약 이금기 회장, 9회 한독약품 김신권 회장, 20회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 21회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 23회 대웅제약 윤영환 회장, 44회 삼진제약 최승주 회장 등 제약계의 내로라 하는 인사들이 맡아왔다.
현재도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이들 인사들은 현재의 한국 제약산업을 성장 발전시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 온 것으로 평가받는 인사들이다.
이성식 사장이 명맥이 끊긴 이후 48기 만에 다시 맡으며 명맥을 이은 것.
약산약품 이성식 사장은 지난해 8월 전자상거래업체 ‘팜스넷’에 합류한 이후, 6개월 만인 2008년 1월 팜스넷 전자상거래 의약품공급도매상 11곳 중 판매액 기준으로 1위에 오른데 이어, 2,3,4월 연 이어 1위를 달릴 정도로 이 분야에서 노하우와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은 2006년 3월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경영전문대학원으로 인가받았으며, bmp 과정은 최신 경영이론과 경영사례, 문제해결 접근방식 등을 통한 실무중심의 경영교육으로 이뤄지고 있다.
강원도약사회 손순주 사회교육위원장은 지난 9월 24일 국립춘천박물관 강당에서 열린 춘천MBC 임신육아교실에서 '임신과 약물복용'을 주제로 임신부 100여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실시했다.
신영수 서울대 교수가 2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59차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회의에서 차기 서태평양지역(WPRO) 사무처장에 당선됐다.
30개 회원국이 참가한 이번 선거는 신 교수 외 말레이시아의 티 박사(Dr. Tee Ah Sian), 태평양 도서 국가를 기반으로 하는 통가의 탕기(Dr. Viliami Ta'u Tanghi) 부수상 겸 보건장관 등 3명이 입후보했다. 신 교수는 이날 1차 투표에서 13표를 얻어 14표를 얻은 탕기 후보에게 1표 차로 뒤졌으나 곧바로 실시된 2차 투표에서 16대 14로 역전, 당선이 확정됐다.
한국인이 WHO 지역사무처장을 맡는 것은 1989년부터 10년간 재임한 한상태 박사 이후 두 번째다.
WHO 서태평양지역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30개 회원국, 18억 인구로 구성돼 있으며 회원국 대부분은 베트남, 라오스, 몽골 등 개발도상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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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회원국이 참가한 이번 선거는 신 교수 외 말레이시아의 티 박사(Dr. Tee Ah Sian), 태평양 도서 국가를 기반으로 하는 통가의 탕기(Dr. Viliami Ta'u Tanghi) 부수상 겸 보건장관 등 3명이 입후보했다. 신 교수는 이날 1차 투표에서 13표를 얻어 14표를 얻은 탕기 후보에게 1표 차로 뒤졌으나 곧바로 실시된 2차 투표에서 16대 14로 역전, 당선이 확정됐다.
한국인이 WHO 지역사무처장을 맡는 것은 1989년부터 10년간 재임한 한상태 박사 이후 두 번째다.
WHO 서태평양지역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30개 회원국, 18억 인구로 구성돼 있으며 회원국 대부분은 베트남, 라오스, 몽골 등 개발도상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