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의동교수(중앙대 약대)등 약학대학 교수 4명이 2011년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주최)에서 과학기술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이달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과총은 소속 356개 학회 회원이 발표한 논문중 총 162편의 우수논문을 선정했다
수상한 약대교수 및 논문제목은 다음과 같다.
△중앙약대 손의동 교수(대한약리학회, 발행저널 Korean Journal of Physiology and Pharmacology, SCI-E급) △덕성약대 정춘식 교수(한국응용약물학회, 발행저널 Biomolecules & Therapeutics, SCI-E급) △한양약대 최한곤 교수(대한약학회, 발행저널 Archives of Pharmacal Research, SCI-E급) △충남약대 황성주 교수(한국약제학회, 발행저널 Journal of Pharmaceutical Investigation).

본지 자매지인 화장품신문 김래수사장은 호서대 벤처전문대학원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뷰티산업 육성에 관한 정책네트워크 분석'이라는 제목의 학위논문을 제출한 바 있다.
김 사장은 이번 박사학위 논문에서 뷰티산업 육성정책과 관련된 조직 및 단체별 정책행위자의 인식과 견해를 알아보는 설문조사 등을 통해 뷰티산업 육성정책을 추진할때 고려하여야 할 문제점과 과제 등을 제시하고 있다.
김사장은 연구논문에서 뷰티산업정책을 주도하는 중앙부처는 정책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조정하고 정책에 대한 신뢰도와 이해도를 높일수 있도록 정책의 주도자 및 조정자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김사장은 충남대(독어독문과)와 성균관대 대학원(경영학 석사과정)을 졸업한바 있다.

이인숙 전 제약협회 기획실장이 7월 1일자로 (주)휴온스 학술 및 마케팅 고문으로 취임했다.
대한한의사협회 오수석 부회장이 29일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3주년 기념식 및 국제심포지엄’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정착 및 발전과 수급권자 보호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오 부회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회 및 장기요양심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임하면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빠르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여하였으며 특히 한방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에 대한 교육·홍보에 힘써왔다.
또한, 평소 ‘지역사회복지실무협의체 분과의원’ 및 ‘사회복지협의회 이사’ 로서 지역사회(경기도 광주시)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온 점도 높이 평가 받았다.
현재 오 부회장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의료행위전문평가위원회 위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상임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임선민 전 한미약품 사장이 오는 7월 1일 농업회사법인 경덕 (제주 다희연)에 사장으로 취임한다.
경덕은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차밭을 중심으로 관광지 개발을 해온 전 온누리회장이었던 박영순씨가 회장으로 있다.
경덕은 임사장 취임을 계기로 녹차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있는 관광지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TEL : 064-782-0005

황성주 박사(황성주 털털피부과 원장/사진)가 세계 20개여 개국 모발이식 전문의들이 모여 창립한 ‘아시안모발이식학회(Asian Association of Hair Restoration Surgeons)’의 회장으로 선출됐다.
[주요 약력]
- 황성주 털털한 피부과 대표원장
- 미국모발이식의사회 상임이사
- 세계모발이식학회 학술위원
- 2008년 세계모발이식워크숍(AHSW) 서울 개최 대회장
- 미국모발이식 전문의
인천시약사회 김사연 의장은 지난 24일 남동경찰서(서장 남현우)에서 열린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 토론회' 좌장으로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중심 치안활동을 위해 진정한 주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남동경찰서에서 마련했으며, 성정희 인천여성가정폭력 피해자 상담소장을 비롯한 패널 및 지역 주민들과 경찰서 간부들이 참석해 2시간에 걸쳐 토론이 진행됐다.
문경석 제주도약사회 사무국장이 오는 30일자로 정년퇴임한다. 문경석 사무국장은 지난 79년 약사회 입사이후 33년간 재직해 왔다.
제주도 출신의 문 사무국장은 오랫동안 약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며 매사 내 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일했다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도 약사회 발전을 기원하겠다는 말로 퇴임의 변을 대신했다.

김광태 대한병원협회 명예회장(전 병협회장)이 국제병원연맹(IHF)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명예회장은 8일 홍콩에서 열린 IHF 운영위원회에서 압둘 살람 알마다니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 병협회장과의 경선에서 이겨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당선자는 오는 11월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제36차 IHF 총회에서 공식인준절차를 거쳐 오는 2013년 11월 회장에 취임 2년간 활동하게 된다.
김광태 회장 당선자는 제31대 병협회장과 카톨릭의대 총동창회장 등을 역임한바 있으며 현재 대림성모병원 이사장과 국제병원연맹 이사로 활동중이다.
송정순 서대문구약사회장은 지난 27일 정두원 서대문을 국회의원(한나라당) 사무실을 방문해 정부가 추진중인 의약품 약국외 판매와 관련한 약사회의 입장을 전달했다.
한국오츠카제약(대표 엄대식)이 한국소비자학회가 제정 시상하는 사회공헌대상 보건복지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회공헌대상 종합대상은 유한킴벌리(제조부문), 우리은행(금융부문), 대한항공(서비스부문), 부영그룹(건설부문), 한국수력원자력(공공부문) 등이 차지했다.

중앙대약학대학 총동창회 새 회장에 서국진 서울의료원 감사가 선출됐다. 중앙대 약학대학 총동창회는 지난 24일 오후 서울 삼성동 공항터미널 컨벤션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조선대학교 약학대학 최준식교수는 제25회 광주광역시민학술대상을 수상(5월 20일 빛고을시민문화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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