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산연강학술상 외과학부문 수상자로 한동석 건국대병원 외과 임상조교수와 박경식 건국대병원 외과 조교수가 선정됐다.
지난 23일 코엑스에서 거행된 시상식에서 한교수에게는 상금 2천만원과 상패, 박교수에게는 상금 1천만원과 상패가 각각 전달됐다.
윤여규 국립중앙의료원 원장이 올해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한독학술경영대상은 한독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이다.
윤여규 원장은 취임 1년만에 진료수입 100억원 증가의 경영성과를 이뤄낸 공로가 인정됐다.
허만욱 연세대교수(생화학분자생물학과)가 제1회 성재의학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허 교수는 분자의학 국가연구실을 운영하며 쥐를 이용한 유전자 연구를 통해 특허 및 치료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성재의학상은 질병퇴치 연구를 통한 건강사회 구현을 위해 유경재단이 지난해 조성한 학술기금으로 제정된 상이다.
▲ 왼쪽부터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 나성웅 과장, 최병인 교수 |
최병인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는 지난 10월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4회 간의 날 기념식에서 간 영상의학 분야의 교육, 연구, 진료와 국제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최 교수는 간암연구 회장, 간학회 회장, 간재단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대한간학회를 국제화하고 간암 분야의 영상의학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손병세 교수(연세대 보건대학원장)가 차기 아태공중보건학회장에 선출됐다.
손 교수는 지난 27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제45차 아태공중보건학회에서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방사선종양학회장 새 회장에 최은경교수(서울 아산병원)가 선임됐다.
학회는 최근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제31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임기 2년의 새회장으로 최은경교수를 선출했다.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공동주관하는 제23회 분쉬의학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본상은 이명식교수(성균관대 의대), 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은 김형범 교수(한양대의대) 임상부문에 박경우교수(서울대의대)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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