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휴일영향’에도 5만4,619명…치명률 0.51%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는 14일 0시 기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306명, 사망자는 2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7,102명, 치명률 0.51%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만4,513명, 해외유입 사례는 106명이 확인돼 총 신규 확진자는 5만4,619명,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0만5,246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1만1,599명, 경기 1만5,875명, 인천 3,578명 등 총 3만1,05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3,520명, 경남 2,806명, 대구 2,606명, 충남 2,498명, 경북 1,917명, 대전 1,614명, 전북 1,591명, 충북 1,542명, 광주 1,539명, 전남 1,264명, 강원 1,092명, 울산 676명, 제주 509명, 세종 353명 순으로 총 2만3,527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방대본은 변이바이러스 발생 주간 분석 결과, 지난 12일 0시 기준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해외유입 8,596명, 국내감염 2만2,971명이 확인돼 총 3만1,567명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 날 기준 신규 1차접종자 331명, 2차접종자 536명, 3차접종자 8,100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 수는 4,473만1,753명, 2차접종자 수는 4,422만327명, 3차접종자 수는 2,942만9,772명이라고 전했다.
이주영
202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