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 72.6% 잠정 집계
지역
선거인수
투표수
투표율(%)
대약
26318
19111
72.6
서울
7774
5655
72.7
인천
1014
843
83.1
광주
872
673
77.2
경기
4855
3393
69.9
강원
757
615
81.7
경남
1307
1125
85.9
대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이 72.6%로 잠정 집계됐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저녁 6시 투표를 마감한 결과 26,318명의 유권자 가운데 모두 19,111명이 선거에 참여해 투표율은 72.6%로 잠정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치러진 보궐선거 투표율 66.2% 보다는 높지만 2006년 치러진 직선2기 선거의 76.0% 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이번 대한약사회장 선거는 막판 네거티브 선거전 양상으로 전개되면서 투표율이 그다지 높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다.
지난해 보궐선거에서는 전체 유권자 23,355명 가운데 15,473통이 회송돼 66.2%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2006년 직선 2기 선거에서는 총 24,360명의 유권자 가운데 18,530통의 투표용지가 회송돼 76.0%의 투표율을 보였다.
2003년 제1기 직선제 선거에서는 총 23,953명의 유권자 가운데 18,827명이 투표용지를 회송해 78.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서울시약은 총 유권자 7,774명 중 5,655명이 선거에 참여해 72.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인천시약은 총 유권자 1,014명 중 843명이 참가해 83.1%를, 광주시약은 총 유권자 872명 중 673명이 투표해 77.2%를 각각 기록했다.
경기도약은 총 유권자 4,855명 중 3,393명이 참가해 69.9%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강원도약은 총 유권자 757명 중 619명이 참여해 81.7%를 각각 기록했다.
경남도약은 총 유권자 1,307명 중 1,123명이 투표에 참가, 투표율 85.9%를 기록했다.
임채규
200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