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옵티마케어 "공격적 사업통한 신년화두는 2030"
옵티마케어가 시무식을 겸한 신년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약국체인 옵티마케어(대표이사 김재현)는 지난 1월 5일·6일 양일간 흥국생명 연수원에서 본사직원과 영남지사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시무식을 겸한 신년전략 워크숍을 가졌다.
워크숍은 김재현 대표이사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하여 제품별 마케팅 계획과 옵티바이저 성공사례, 신제품 출시계획과 신규 회원 모집 전략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회원약국에 정보와 편리를 제공할 6대 사이트(기업, 교육, 쇼핑몰, 심앤신, ERP, 옵티팜)에 대한 비전과 매출향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영업증진 방안과 영업지원 업무의 혁신적인 개선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김재현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2010년 성공키워드를 '간절함'으로 선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모든 직원의 간절함이 긍정적인 에너지 파동을 만들어 업무효율성을 배가시키고, 회사의 성공이 가능할 것 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에 대한 실행모드로 성공을 끌어올리는 힘의 과학 5단계를 제시했다.
김 대표는 우선 명확한 비전을 설정하고, 심신의 감각을 키워며, 긍정의 파워를 선택해, 성공할 때까지 행동하라는 것과 주어진 결과를 감사한 것으로 해석하라고 주문했다.
옵티마케어는 2010년 체인약국 2,000개, 학회 약국 3,000개 가입을 목표로 2010년 전략은 신규사업부 출범 등 4가지에 집중하기로 했다.
우선 약국체인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새로 출범된 신규사업부를 근간으로 하여 정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2010년을 공격적인 사업확장의 원년으로 삼았다. 오는 2월 첫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정기 지역강좌를 개최해 약사 직능향상과 브랜드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더불어 현재 제약사와 CO-Marketing을 통해 OTC품목 확대와 체인약국에 OTC품목에 대한 판매 혜택을 높이고 있으며 밸리데이션 시행 등에 따른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2010년 OTC활성화 사업에 대해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대형제약사와의 MOU 체결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기술력을 공유하여 제약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또, D&B 천연물연구소를 발족해 옵티마케어의 근간인 효소와 유기농 천연물 원료에 대한 연구와 제품개발을 확대해 국민복지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경영이념에 한층 더 다가가고 있으며, 자문·허가·등록·컨설팅 업무를 수행함은 물론 연구소 발족으로 인해 체인약국에 개발해 유통되는 제품에 대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옵티마케어는 이와 함께 희망 나눔의 공동체인 심앤신센타를 건립해 약사와 소비자, 직원, 전 국민이 몸과 마음을 수련하고 건강한 삶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환원활동(체인약국의 기부활동 등)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임채규
2010.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