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약업협의회, 오화종 회장 유임
부산광역시 약업협의회(회장 오화종)는 24일 낮 12시 삼성부페에서 제 2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상임고문에 부산시약사회 유영진회장을 추대하고, 회장에 오화종 태평양제약부산지점장이 유임되었다.
또 부회장에 이민재 박정희 백형기(약사회), 도매협회와 제약사는 위임, 총무에는 최창욱(약사회) 배기문(일양약품), 감사에는 김위련 이은상(약사회) 한기순(제약)씨를 선출했다.
2009년 세입세출결산에서 8천2백여만원을 결산하고, 올해 사업계획으로 판매자가격표시제관리, 전문 일반약 세금계산서구분 배부, 소포장발매확대, 비정상적인품목도매거래차단, 일반인약국개설 허용반대운동, 약국외일반약저지운동전개, 면허대여약국척결, 반품지원, 문화활동 등으로 세우고, 세입세출예산에서 8천4백여만원을 승인했다.
오화종 회장은 “그 동안 회원사의 적극참여에 감사하다. 새로운 상임고문을 모시고 단합하고 발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임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유영진 상임고문은 “약업계는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을 두고 제약과 도매의 파장이 예상 되고 있다. 약국도 사입가격과 환자본인부담금이 달아져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어, 10월 시행을 앞두고 모두가 힘을 합칠수 있도록 하자” 라며 “제약 도매가 환경이 좋아야 약국도 잘 운영 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회원들은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 가장 원하고 있다” 며 “도매와 반품에 협의를 하고 실무회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제약사도 적극적인 동참과 적극적인 소포장 생산이 원활한 공급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약사회는 불량의약품 고발 센터를 설치하고, 제약사의 불량의약품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생각이다” 며 " 아울러 건강기능식품의 과대광고가 의약품보다 약효가 더 뛰어난 것으로 과대 광고를 하고있다. 이에 약사회는 자료 수집 중에 있다"고 밝혔다.
부울경 김동권 회장은 “약업협의회가 제약과 도매의 어려움을 약사회와 함께 나눌수 있는 좋은 장이 되길 기원한다” 라며 “저가구매 인세티브 및 유통일원화에 약사회의 도움”을 부탁했다.
기타토의에서 △유선상으로 발기부전치료제 등을 판매행위에 대처 △전자세금계산서 내년부터 실시로 약국과 제약사, 약국과 약국간에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에 대처 △의약품 도매는 약국에 의약품 공급보고에 있어 철저 등의 논의가 있었다.
한편, 유영진부산시약회장, 옥태석 직전회장, 김동권부울결도매협회장, 최정신 부산여약사회장, 박정희 배신자 문영석부회장 등 분회장및 제약도매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울경도매협회 및 약우회는 부산시약사회 옥태석 직전회장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박재환
201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