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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가가치율 제약사 39% 도매상 5%
지난해 제약사의 부가가치율은 40%,도매업소는 5%로 나타났다.
‘의약품성실신고조합이 집계한 ’2009년도 부가가치세 신고현황‘에 따르면 분석 대상 76개 제약사의 부가가치율(법인)은 39.46%(매출10조 2,468억, 매입 6조2,029억)로 2008년 38.85%보다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대전청이 48.30%(매출 6,349억 매입 3,282억)로 가장 높았고, 중부청 39.52%(매출 3조1,687억 매입 1조9,164억) 서울청 38.65%(매출 6조3,683억 매입 3조9,067억)으로 나타났다.
부산청은 매출 632억 매입 424억으로 32.89%, 대구청은 매출 103억 매입 83억으로 19.52%,였다.
법인은 39.47%(매출 10조2,456억 매입 6조2,021억), 개인은 31.13%로 집계됐다.
84곳을 분석한 도매상(법인) 경우 매출 7조5,350억 매입 7조1,167억으로 부가가치율은 4.87%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청 3.13%(매출 2조9,466억 매입 2조8,541억), 광주청 5.29%(매출 1조3,429억 매입 1조2,718억) 부산청 5.92%(매출 1조3,367억 매입 1조2,575억), 중부청 6.14%(매출 7,659억 매입 7,189억), 대전청 6.84%(매출 2,714억 매입 2,528억)으로 나타났다.
이권구
2010.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