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용인시약, '의약품 바로알기' 시민 홍보활동 전개
경기도 용인시약사회(회장 김광식)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된 용인시 건강축제에서 '의약품 바로알기' 부스를 마련하고 대시민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의약품 복용 및 건강 상담코너에서는 주로 복합질환에 따른 다중약제복용 환자들의 올바른 의약품 복용을 위한 상담을 실시했으며 일반의약품 판매활성화 취지에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비타민 선택법'과 '비타민이 무엇인가'를 홍보했다.
또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조제체험과 환경보호운동 차원에서 약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폐의약품 수거 홍보사업을 소개했고 비타민과 구충제를 무료로 투약했다.
아울러 시약사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각급학교에 대한 약물오남용교육과 마약퇴치를 위한 대외활동홍보를 위해 브로마이드, 베너, 팜플렛을 이용한 홍보를 실시하고, 휴대용 티슈를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이 자리에는 약사 16명, 협찬사 직원 12명이 참석했으며, 첫날 1,550여 명, 둘째 날 1,400여 명의 시민이 부스를 찾았다. 한편 용인시약사회는 자선다과회를 이용한 장학금전달사업, 각종 불우이웃돕기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의약4단체와 함께 무료진료봉사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호영
201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