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넘어 성장으로"…'2027 인디뷰티 서울', 내년 4월 코엑스마곡 개최
200개사·350개 부스…해외 바이어 상담 -인플루언서 협업 지원
입력 2026.09.08 16:15 수정 2026.09.08 16:4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2027 인디뷰티 서울'(Indie Beauty Seoul 2027)이 엑스포럼 주최로 2027년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마곡에서 200개사, 35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200개사, 350부스 규모인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 제품 경쟁력을 선보이는 '브랜드 경험' 중심 인큐베이팅 플랫폼을 지향한다.  코스메틱부터 클린·ESG, 뷰티테크, 원료·패키징까지 뷰티 산업 전반을 아우른다.

특히 주최 측은 K-뷰티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와 국내 MD 유통상담회 등 실질적 판로 확대 프로그램을 대거 운영한다. 아울러 '인플루언서 네트워킹 데이'와 '뷰티 크리에이터 라이브 커머스'를 도입해 마케팅과 현장 판매까지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 뷰티 트렌드 인사이트 세미나, 실무 1일 클래스, 창업가 스토리 세션 등 브랜드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인디 브랜드는 독창적인 스토리와 빠른 트렌드 대응력으로 K-뷰티를 이끌고 있다”며 “바이어 상담부터 인플루언서 협업까지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7 인디뷰티 서울'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업체 얼리버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접수 마감은 10월 30일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경희대병원 윤경호 교수 “강스템바이오텍 오스카 2a상, 골관절염 치료 공백 메울 길 열었다”
우리그룹 윤지용 대표 "광원 60년 '제조 DNA'로 글로벌 바이오기업 도약”
“편두통, 이제 ‘참는 두통’ 아냐…치료 목표는 ‘Headache-free’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전시 넘어 성장으로"…'2027 인디뷰티 서울', 내년 4월 코엑스마곡 개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전시 넘어 성장으로"…'2027 인디뷰티 서울', 내년 4월 코엑스마곡 개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