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2027 인디뷰티 서울'(Indie Beauty Seoul 2027)이 엑스포럼 주최로 2027년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마곡에서 200개사, 35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200개사, 350부스 규모인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 제품 경쟁력을 선보이는 '브랜드 경험' 중심 인큐베이팅 플랫폼을 지향한다. 코스메틱부터 클린·ESG, 뷰티테크, 원료·패키징까지 뷰티 산업 전반을 아우른다.
특히 주최 측은 K-뷰티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와 국내 MD 유통상담회 등 실질적 판로 확대 프로그램을 대거 운영한다. 아울러 '인플루언서 네트워킹 데이'와 '뷰티 크리에이터 라이브 커머스'를 도입해 마케팅과 현장 판매까지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 뷰티 트렌드 인사이트 세미나, 실무 1일 클래스, 창업가 스토리 세션 등 브랜드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인디 브랜드는 독창적인 스토리와 빠른 트렌드 대응력으로 K-뷰티를 이끌고 있다”며 “바이어 상담부터 인플루언서 협업까지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7 인디뷰티 서울'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업체 얼리버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접수 마감은 10월 30일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RNA 치료제, 가능성의 시대 끝났다…암·AOC·AI로 확장" |
| 2 | 상장 제약·바이오사 2Q 평균 매출총이익 코스피 1005억원, 코스닥 285억원 |
| 3 | CSO 수수료 70%, 합법?… 제약사 생명줄 '산정기준서'가 가른다 |
| 4 | 떠나는 에티오피아 대사가 K-제약바이오에 남긴 제안 |
| 5 | 약 배송 저지 한목소리인데…약사사회 '비대위·임총·불신임' 격랑 |
| 6 | “첨단재생의료 연구 성과, 임상 전환이 관건…초기 제품화 전략 필수” |
| 7 | GLP-1 오남용 규제 9월 가시화…‘나눠맞기’는 규제 밖 |
| 8 | UAE 의약품청장, 바이오솔루션·헬릭스미스 등 K바이오 R&D 거점 방문 |
| 9 | 기등재 약제 1차 재평가, 1만 2437개 품목 약가 인하 기로 |
| 10 | 바이오시밀러 최강자 산도즈,‘BIO 100’ 비전 발표..'황금기 가치 극대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2027 인디뷰티 서울'(Indie Beauty Seoul 2027)이 엑스포럼 주최로 2027년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마곡에서 200개사, 35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200개사, 350부스 규모인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 제품 경쟁력을 선보이는 '브랜드 경험' 중심 인큐베이팅 플랫폼을 지향한다. 코스메틱부터 클린·ESG, 뷰티테크, 원료·패키징까지 뷰티 산업 전반을 아우른다.
특히 주최 측은 K-뷰티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와 국내 MD 유통상담회 등 실질적 판로 확대 프로그램을 대거 운영한다. 아울러 '인플루언서 네트워킹 데이'와 '뷰티 크리에이터 라이브 커머스'를 도입해 마케팅과 현장 판매까지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 뷰티 트렌드 인사이트 세미나, 실무 1일 클래스, 창업가 스토리 세션 등 브랜드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인디 브랜드는 독창적인 스토리와 빠른 트렌드 대응력으로 K-뷰티를 이끌고 있다”며 “바이어 상담부터 인플루언서 협업까지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7 인디뷰티 서울'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업체 얼리버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접수 마감은 10월 3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