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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안면 스캐닝 및 의료영상 분석 전문기업 (주)모르페우스(Morpheus Co., Ltd.)가 일본 의료·치과 분야 전문기업 Proseed 및 히로시마대학교 구강악안면 분야 연구진과 CT 기반 프로그램 공동개발을 위한 최종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8월 1일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다.
이번 협약은 모르페우스가 보유한 3D 안면 데이터 처리 및 의료영상 분석 기술과 Proseed의 일본 현지 의료·치과 시장 사업화 역량, 히로시마대학교 연구진의 구강악안면 분야 임상·학술 전문성을 결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공동개발을 통해 CT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 두개악안면 구조를 보다 정밀하게 분석하고, 의료진 진료계획 수립과 환자 상담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구강악안면외과, 치과교정, 악교정수술 등 다양한 임상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량적 분석 기능과 직관적인 시각화 기능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모르페우스는 2011년부터 축적해 온 3D 안면 스캐닝 및 영상 정합 기술을 바탕으로 치과, 성형외과, 피부과 등 의료·뷰티 분야에 전문 솔루션을 공급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CT 의료영상 분석·처리 기술과 사용자 중심 소프트웨어 설계 역량을 제공하고, 향후 자사 3D 안면 스캔 데이터와 CT 데이터를 연계하는 통합형 디지털 진료지원 환경으로 기술을 확장할 예정이다.
Proseed는 일본 현지 의료기관 및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제품의 현지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일본 시장에 적합한 사용자 환경과 사업화 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히로시마대학교 연구진은 구강악안면 분야 임상적·학술적 자문과 함께 프로그램의 분석 기준 및 실제 임상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세 기관은 8월 1일 공동개발을 시작으로 ▲CT 기반 두개악안면 구조 분석 ▲주요 해부학적 기준점 및 계측 기능 ▲악교정·교정 진료계획 지원 ▲의료진 및 환자 상담을 위한 3D 시각화 ▲일본 의료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모르페우스 이상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넘어 한국 의료영상 기술과 일본 임상·사업화 역량을 결합하는 의미 있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라며 “히로시마대학교 연구진 및 Proseed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진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신뢰하고 활용할 수 있는 CT 기반 구강악안면 솔루션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르페우스가 보유한 3D 안면 스캐닝 기술과 CT·치과영상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환자 얼굴과 골격 구조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디지털 진료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이를 기반으로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동개발은 기업의 기술력, 대학의 임상 전문성, 일본 현지 기업 시장 경험을 결합한 한·일 산학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모르페우스는 향후 공동 연구와 임상 검토를 거쳐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일본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실증 및 상용화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모르페우스는 자체 개발한 3D 안면 스캐너와 치과·성형외과·피부과용 분석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안면 계측, 전후 비교, 치료 시뮬레이션, 피부 분석 및 의료영상 데이터 연계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의료기관 및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와 의료영상 분야 해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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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안면 스캐닝 및 의료영상 분석 전문기업 (주)모르페우스(Morpheus Co., Ltd.)가 일본 의료·치과 분야 전문기업 Proseed 및 히로시마대학교 구강악안면 분야 연구진과 CT 기반 프로그램 공동개발을 위한 최종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8월 1일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다.
이번 협약은 모르페우스가 보유한 3D 안면 데이터 처리 및 의료영상 분석 기술과 Proseed의 일본 현지 의료·치과 시장 사업화 역량, 히로시마대학교 연구진의 구강악안면 분야 임상·학술 전문성을 결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공동개발을 통해 CT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 두개악안면 구조를 보다 정밀하게 분석하고, 의료진 진료계획 수립과 환자 상담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구강악안면외과, 치과교정, 악교정수술 등 다양한 임상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량적 분석 기능과 직관적인 시각화 기능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모르페우스는 2011년부터 축적해 온 3D 안면 스캐닝 및 영상 정합 기술을 바탕으로 치과, 성형외과, 피부과 등 의료·뷰티 분야에 전문 솔루션을 공급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CT 의료영상 분석·처리 기술과 사용자 중심 소프트웨어 설계 역량을 제공하고, 향후 자사 3D 안면 스캔 데이터와 CT 데이터를 연계하는 통합형 디지털 진료지원 환경으로 기술을 확장할 예정이다.
Proseed는 일본 현지 의료기관 및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제품의 현지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일본 시장에 적합한 사용자 환경과 사업화 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히로시마대학교 연구진은 구강악안면 분야 임상적·학술적 자문과 함께 프로그램의 분석 기준 및 실제 임상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세 기관은 8월 1일 공동개발을 시작으로 ▲CT 기반 두개악안면 구조 분석 ▲주요 해부학적 기준점 및 계측 기능 ▲악교정·교정 진료계획 지원 ▲의료진 및 환자 상담을 위한 3D 시각화 ▲일본 의료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모르페우스 이상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넘어 한국 의료영상 기술과 일본 임상·사업화 역량을 결합하는 의미 있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라며 “히로시마대학교 연구진 및 Proseed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진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신뢰하고 활용할 수 있는 CT 기반 구강악안면 솔루션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르페우스가 보유한 3D 안면 스캐닝 기술과 CT·치과영상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환자 얼굴과 골격 구조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디지털 진료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이를 기반으로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동개발은 기업의 기술력, 대학의 임상 전문성, 일본 현지 기업 시장 경험을 결합한 한·일 산학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모르페우스는 향후 공동 연구와 임상 검토를 거쳐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일본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실증 및 상용화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모르페우스는 자체 개발한 3D 안면 스캐너와 치과·성형외과·피부과용 분석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안면 계측, 전후 비교, 치료 시뮬레이션, 피부 분석 및 의료영상 데이터 연계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의료기관 및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와 의료영상 분야 해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