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급속도로 변하는 약국 환경, 대구시약사회의 해법은?
연수교육, 단순 의무 넘어 '경쟁력 강화'의 핵심
"AI는 위협 아닌 도구… 정보 해석하는 약사의 역할 커질 것"
입력 2026.07.06 06:00 수정 2026.07.06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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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의 도입, 플랫폼 비즈니스의 확장, 창고형 약국의 등장 등 보건의료 생태계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 같은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동네 지역 약국만의 확고한 생존 전략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대구광역시약사회는 그 해답으로 '약사의 전문성 강화'와 '실무 중심의 질환 관리'를 꼽았다. 약업신문TV는 '2026 대구약사 팜페어 및 회원 연수교육' 현장에서 대구시약사회 금병미 회장과 김태형 학술담당 부회장을 만나 지역 약국이 나아갈 명쾌한 방향과 비전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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