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파리의 대표 약국 ‘에펠커머스 약국(Pharmacie Eiffel Commerce)’이 프랑스 약국 네트워크와 함께 전개하는 인플루언서 플랫폼 ‘프렌치 파머시 클럽(The French Pharmacy Club)’이 한국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를 열었다.
지난 26일 서울 익선동 한옥마을 ‘빠리가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 뷰티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프랑스 약국 기반 더마 코스메틱과 헬스·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이 소개됐다. 브래드 피트의 스킨케어 브랜드 ‘보 도메인(Beau Domaine)’을 비롯해 님(NYM), 드끌레어(Decléor), 빠이요(Payot), 알골로지(Algologie) 등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제품과 헬스케어 브랜드 에이랩(A Lab)의 건강보조식품, 프랑스 파티세리 브랜드 미샬락(Michalak)의 초콜릿 등이 함께 선보였다.
참가 인플루언서들은 각 브랜드의 제품과 개발 철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프랑스 더마 코스메틱의 전문성과 차별화된 가치를 확인했다.
이번 행사에는 에펠커머스 약국 대표 약사 다비드 엘페르시(David Elfersi)와 에릭 자네아(Eric Zanea)가 참석해 프랑스 더마 코스메틱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며 행사 이해도를 높였다.
다비드 엘페르시는 “K-뷰티가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주도하는 가운데, 프랑스 더마 코스메틱 역시 한국을 중요한 전략 시장으로 보고 있다”며 “프렌치 파머시 클럽을 통해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협업 기회를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렌치 파머시 클럽은 프랑스 약국 문화를 단순 체험을 넘어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된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제품 테스트, 전문가 상담, 피부 진단, 브랜드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프렌치 헬스·뷰티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에펠커머스 약국은 파리 에펠탑 인근에 위치한 대형 약국으로, 의약품과 더마 코스메틱, 건강기능식품 등 약 2만여 개 제품을 취급하는 헬스·뷰티 쇼핑 공간이다.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어 상담이 가능한 직원이 상주해 한국인 방문객의 접근성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프렌치 파머시 클럽 관계자는 “이번 한국 행사는 프랑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를 국내 크리에이터에게 소개하는 첫 자리이자 글로벌 콘텐츠 협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프렌치 헬스·뷰티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마이크로니들, 주사기 대체 넘어 플랫폼으로…글로벌 상용화 ‘분기점’” |
| 2 | "생존 전쟁" 선포…유통협회, 대웅 '거점도매' 저지 시위 돌입 |
| 3 | 삼성바이오로직스 "미국 록빌 생산시설 인수…글로벌 생산 ‘이원화’" |
| 4 | 지투지바이오, SIRS서 3대 CNS 질환 타깃 '브렉스피프라졸' 연구성과 공개 |
| 5 | '거점도매' 공방 확산…대웅, 공급망 투명성 강화 모델 강조 |
| 6 | 일동제약, 새 R&D 본부장 박재홍 사장 선임 |
| 7 | 바이오시밀러 판 바뀐다…임상 간소화 '글로벌 표준' 부상 |
| 8 | 제약·바이오 미래 먹거리 발굴, "혁신 모달리티 선점과 입체적 리스크 관리가 성패 가른다" |
| 9 | 삼성제약, '삼성로수바스타틴정20밀리그램' 회수 처분 |
| 10 | 일라이 릴리, 영국 센테사 파마 최대 78억달러 인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프랑스 파리의 대표 약국 ‘에펠커머스 약국(Pharmacie Eiffel Commerce)’이 프랑스 약국 네트워크와 함께 전개하는 인플루언서 플랫폼 ‘프렌치 파머시 클럽(The French Pharmacy Club)’이 한국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를 열었다.
지난 26일 서울 익선동 한옥마을 ‘빠리가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 뷰티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프랑스 약국 기반 더마 코스메틱과 헬스·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이 소개됐다. 브래드 피트의 스킨케어 브랜드 ‘보 도메인(Beau Domaine)’을 비롯해 님(NYM), 드끌레어(Decléor), 빠이요(Payot), 알골로지(Algologie) 등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제품과 헬스케어 브랜드 에이랩(A Lab)의 건강보조식품, 프랑스 파티세리 브랜드 미샬락(Michalak)의 초콜릿 등이 함께 선보였다.
참가 인플루언서들은 각 브랜드의 제품과 개발 철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프랑스 더마 코스메틱의 전문성과 차별화된 가치를 확인했다.
이번 행사에는 에펠커머스 약국 대표 약사 다비드 엘페르시(David Elfersi)와 에릭 자네아(Eric Zanea)가 참석해 프랑스 더마 코스메틱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며 행사 이해도를 높였다.
다비드 엘페르시는 “K-뷰티가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주도하는 가운데, 프랑스 더마 코스메틱 역시 한국을 중요한 전략 시장으로 보고 있다”며 “프렌치 파머시 클럽을 통해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협업 기회를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렌치 파머시 클럽은 프랑스 약국 문화를 단순 체험을 넘어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된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제품 테스트, 전문가 상담, 피부 진단, 브랜드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프렌치 헬스·뷰티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에펠커머스 약국은 파리 에펠탑 인근에 위치한 대형 약국으로, 의약품과 더마 코스메틱, 건강기능식품 등 약 2만여 개 제품을 취급하는 헬스·뷰티 쇼핑 공간이다.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어 상담이 가능한 직원이 상주해 한국인 방문객의 접근성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프렌치 파머시 클럽 관계자는 “이번 한국 행사는 프랑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를 국내 크리에이터에게 소개하는 첫 자리이자 글로벌 콘텐츠 협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프렌치 헬스·뷰티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