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가족과 함께하는 딸기 따기·베이커리 체험' 행사 성료
약사 가족 40팀·141명 참여…문화복지 프로그램 호응
딸기 케이크 만들기·딸기 수확 체험 진행…가족 소통의 장 마련
입력 2026.03.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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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윤종배)는 지난 3월 8일(일), 인천 남동구 소재 ‘딸기의 하루’체험장에서 ‘제2회 가족과 함께하는 딸기 따기&베이커리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 자녀를 둔 약사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박성훈 문화복지이사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지난해 개최된 제1회 행사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은 데 힘입어 올해 두 번째 행사가 마련됐다. 행사 홍보 단 하루 만에 전 타임이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총 40팀의 약사 가족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김도하 총무이사의 활기찬 사회로 시작됐다. 김도하 총무이사는 “많은 약사 가족분들이 함께해 행사가 더욱 뜻깊게 느껴지는 것 같다”며 “약사님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니 열심히 준비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박성훈 문화복지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작년 행사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덕분에 제2회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약국 업무로 바쁜 약사님들이 오늘만큼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딸기 따기 및 베이커리 체험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행사장 입장 시 뽑기판 이벤트를 진행해 1등부터 5등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다양한 선물을 제공했으며, 선물을 받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이 행사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체험장에서는 가족 단위로 인사를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진 뒤, 메인 프로그램인 딸기 케이크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딸기 따기 체험 전 모두 모여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해 추억을 남겼다.

이후 본격적인 딸기 따기 체험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정성껏 수확한 딸기를 선물로 받아 가며 달콤하고 뜻깊은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 날 행사에는 인천광역시약사회 노영균 부회장, 박성훈 문화복지이사, 김도하 총무이사, 이연희 과장, 이혜민 과장 등 약사 가족 141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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