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은숙, 위원장 강인영)는 연말을 맞아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경기도약사회는 12월 중 총 3건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먼저 동두천시분회를 통해 보건소와 협의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유산균 4,950포를 전달했으며, 하남시분회를 통해서는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에 잡곡 4kg 102포를 지원했다.
이어 지난 17일, 용인시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요한의 집’을 방문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요한의 집’은 중증장애인, 특히 뇌병변 장애를 가진 입소자 32명과 직원들이 함께 생활하는 거주시설로,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의료·돌봄 지원이 필요한 곳이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요한의 집에서 사전에 요청한 필요 물품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산소포화도측정기와 약물흡입기 등 입소자들의 건강관리와 생활 지원에 활용될 물품으로 구성됐다.
연제덕 회장은 “요청하신 물품에 맞춰 최대한 준비했다”며 “시설에서 생활하고 계신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내년에는 보다 확대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은숙 부회장은 “전달된 물품들이 시설 운영과 입소자분들의 일상에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설정선 요한의 집 원장은 “중증 뇌병변 장애인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보내주신 경기도약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원해주신 물품들은 소중하게 사용하겠다.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연제덕 회장, 장은숙·권태혁 부회장, 강인영·이한나 위원장을 비롯해 설정선 요한의 집 원장, 김대중 국장, 이시우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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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은숙, 위원장 강인영)는 연말을 맞아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경기도약사회는 12월 중 총 3건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먼저 동두천시분회를 통해 보건소와 협의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유산균 4,950포를 전달했으며, 하남시분회를 통해서는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에 잡곡 4kg 102포를 지원했다.
이어 지난 17일, 용인시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요한의 집’을 방문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요한의 집’은 중증장애인, 특히 뇌병변 장애를 가진 입소자 32명과 직원들이 함께 생활하는 거주시설로,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의료·돌봄 지원이 필요한 곳이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요한의 집에서 사전에 요청한 필요 물품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산소포화도측정기와 약물흡입기 등 입소자들의 건강관리와 생활 지원에 활용될 물품으로 구성됐다.
연제덕 회장은 “요청하신 물품에 맞춰 최대한 준비했다”며 “시설에서 생활하고 계신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내년에는 보다 확대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은숙 부회장은 “전달된 물품들이 시설 운영과 입소자분들의 일상에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설정선 요한의 집 원장은 “중증 뇌병변 장애인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보내주신 경기도약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원해주신 물품들은 소중하게 사용하겠다.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연제덕 회장, 장은숙·권태혁 부회장, 강인영·이한나 위원장을 비롯해 설정선 요한의 집 원장, 김대중 국장, 이시우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