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는 17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에서 ‘2025년도 병원 약제부서 관리자 역량강화교육’을 개막하고,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 병원약사 리더십’을 주제로 2박 3일간의 교육 일정을 시작했다.

정경주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교육에는 전국 115개 병원에서 135여 명의 관리자가 참석했다”며 “작년 의정사태로 참석자가 줄었던 상황을 딛고 다시 활기를 되찾은 만큼, 유익한 강의와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은 사흘간△새로운 리더십 트렌드와 협상의 기술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 운영 사례 △병원전담약사·미래비전·약사 정원 기준 개정·약제수가 개선 등 TF별 추진 현황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활동 소개 등 2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이 직접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관리자들과 소통하는 특별 강연도 예정돼 있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GPT & AI 활용 교육’으로 약사의 미래 업무 환경 변화를 조망하고, 병원 및 제약·유통 산업시설 견학이 이어진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오영 등을 방문해 의약품 개발·생산·유통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관리 효율화와 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정 회장은 “마지막 날 진행되는 병원 및 제약·유통 산업시설 견학 프로그램은 현장 경험을 통해 업무 개선과 관리 효율화를 모색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해 말 실시되는 제3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을 비롯해 다양한 현안에서도 관리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끝으로 “이번 교육이 병원약사 리더십을 강화하고, 정책과 현장의 연결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강의에 참여한 연자와 준비에 힘쓴 교육이사, 임원진, 사무국에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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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는 17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에서 ‘2025년도 병원 약제부서 관리자 역량강화교육’을 개막하고,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 병원약사 리더십’을 주제로 2박 3일간의 교육 일정을 시작했다.

정경주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교육에는 전국 115개 병원에서 135여 명의 관리자가 참석했다”며 “작년 의정사태로 참석자가 줄었던 상황을 딛고 다시 활기를 되찾은 만큼, 유익한 강의와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은 사흘간△새로운 리더십 트렌드와 협상의 기술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 운영 사례 △병원전담약사·미래비전·약사 정원 기준 개정·약제수가 개선 등 TF별 추진 현황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활동 소개 등 2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이 직접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관리자들과 소통하는 특별 강연도 예정돼 있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GPT & AI 활용 교육’으로 약사의 미래 업무 환경 변화를 조망하고, 병원 및 제약·유통 산업시설 견학이 이어진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오영 등을 방문해 의약품 개발·생산·유통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관리 효율화와 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정 회장은 “마지막 날 진행되는 병원 및 제약·유통 산업시설 견학 프로그램은 현장 경험을 통해 업무 개선과 관리 효율화를 모색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해 말 실시되는 제3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을 비롯해 다양한 현안에서도 관리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끝으로 “이번 교육이 병원약사 리더십을 강화하고, 정책과 현장의 연결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강의에 참여한 연자와 준비에 힘쓴 교육이사, 임원진, 사무국에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