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지난달 30일, 대한약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5 대한약사회 약대생 숏폼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한 이승엽(삼육대학교)ㆍ최지희ㆍ최다혜(차의과학대학교)팀은 “프리셉터 약국에서 실습하며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장기처방 분할조제 도입을 주제로 영상을 제작했다”며, “약사가 되어서도 직능의 전문성과 정책을 국민에게 잘 홍보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공부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수상 학생 대부분은 국민들에게 약사정책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작품을 만들다 보니 오히려 스스로가 약사정책에 대해 많이 배우고 공부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약대생들이 약사정책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더 많이 만들어 줄 것을 희망하는 의견을 대한약사회에 전달했다.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약대생 여러분의 창의적인 시선과 열정이 약사 사회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며, “단순하게 재미를 추구하는 것을 넘어 정책에 대해 공부하고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여 뿌듯하고 든든했다”고 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권 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약사상을 구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약사회 2025년 약대생 숏폼 컨텐츠 공모전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약사회의 6대 핵심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지난 5월 한 달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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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지난달 30일, 대한약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5 대한약사회 약대생 숏폼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한 이승엽(삼육대학교)ㆍ최지희ㆍ최다혜(차의과학대학교)팀은 “프리셉터 약국에서 실습하며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장기처방 분할조제 도입을 주제로 영상을 제작했다”며, “약사가 되어서도 직능의 전문성과 정책을 국민에게 잘 홍보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공부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수상 학생 대부분은 국민들에게 약사정책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작품을 만들다 보니 오히려 스스로가 약사정책에 대해 많이 배우고 공부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약대생들이 약사정책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더 많이 만들어 줄 것을 희망하는 의견을 대한약사회에 전달했다.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약대생 여러분의 창의적인 시선과 열정이 약사 사회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며, “단순하게 재미를 추구하는 것을 넘어 정책에 대해 공부하고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여 뿌듯하고 든든했다”고 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권 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약사상을 구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약사회 2025년 약대생 숏폼 컨텐츠 공모전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약사회의 6대 핵심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지난 5월 한 달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