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약사회(회장 김연석)의 탁구동호회 ‘해랑탁’이 지난 18일 오전 8시, 부산기장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8회 해운대구청장배 탁구대회에 출전했다.
이날 대회에는 해랑탁 동호회장인 서규선 약사를 비롯해 회원 약사 3명(전광우, 이종광, 지현우)이 참가해 단식과 복식 경기에 출전했다. 복식 부문에서는 서규선-전광우 조가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으며, 단식 부문에서는 서규선 약사가 본선 3회전까지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성장한 실력을 입증하며 다음 대회에서의 더욱 좋은 결과를 기약했다.
현장을 찾아 응원한 김연석 해운대구약사회 회장은 “바쁜 약국 일선 현장에서의 피로함을 잠시 잊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환자들을 케어하기 위해 탁구로 체력을 다져온 해랑 회원 약사님들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며 “오히려 응원하러 온 제가 힘을 얻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해운대구약사회 소속 탁구동호회 ‘해랑탁’은 현재 서규선 회장을 중심으로 서광교, 전광우, 박영삼, 이종광, 지현우, 배은정, 권선희, 하영옥 등 9명의 회원 약사와 하동준 코치(복산약품)로 구성돼 있다.
‘해랑탁’은 부산 지역 약사들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으며, 가입을 원하는 약사는 부산시약사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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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약사회(회장 김연석)의 탁구동호회 ‘해랑탁’이 지난 18일 오전 8시, 부산기장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8회 해운대구청장배 탁구대회에 출전했다.
이날 대회에는 해랑탁 동호회장인 서규선 약사를 비롯해 회원 약사 3명(전광우, 이종광, 지현우)이 참가해 단식과 복식 경기에 출전했다. 복식 부문에서는 서규선-전광우 조가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으며, 단식 부문에서는 서규선 약사가 본선 3회전까지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성장한 실력을 입증하며 다음 대회에서의 더욱 좋은 결과를 기약했다.
현장을 찾아 응원한 김연석 해운대구약사회 회장은 “바쁜 약국 일선 현장에서의 피로함을 잠시 잊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환자들을 케어하기 위해 탁구로 체력을 다져온 해랑 회원 약사님들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며 “오히려 응원하러 온 제가 힘을 얻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해운대구약사회 소속 탁구동호회 ‘해랑탁’은 현재 서규선 회장을 중심으로 서광교, 전광우, 박영삼, 이종광, 지현우, 배은정, 권선희, 하영옥 등 9명의 회원 약사와 하동준 코치(복산약품)로 구성돼 있다.
‘해랑탁’은 부산 지역 약사들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으며, 가입을 원하는 약사는 부산시약사회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