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법무법인 '도시'와 법률 자문 업무협약
김위학 회장 "실질·전문적 법률 지원 체계 구축할 것"
입력 2025.04.2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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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5일 법무법인 도시를 공식 자문변호사로 위촉하고 법률 자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법무법인 도시는 서울시약사회의 법률 자문을 담당하게 되며, 약사회원들의 민형사, 가사, 행정처분 등 다양한 법률 사안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도시의 이금규 대표변호사는 사법연수원 33기로 수원지검 평택지청, 울산지검, 광주지검, 서울서부지검에서 의약, 건기, 환경, 건축, 부동산, 재개발, 개인정보, 성폭력, 가정폭력 등을 담당했고, 대통령소속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과 대통령 탄핵소추대리인, 법무부, 국토교통부, SH, LH 등의 고문변호사를 담당하고 있다.

이정희 대표변호사는 사법연수원 13기로 대전지검 천안지청장을 마치고, 2007년부터 2014년까지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하고 법무법인 도시에 합류했다.

김위학 회장은 “이번 협약은 회원들의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호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법률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금규 대표변호사는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맞추어 약사회원들의 민원 및 행정처분과 법률대응에 서울시약사회와 협약을 맺게 돼 매우 큰 의미가 있고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위학 회장과 김문관 전문위원, 법무법인 도시 이금규 대표변호사, 김대일 대표변호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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