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위학 제38대 서울시약사회장 당선인이 새로운 집행부 준비를 위한 인수위원회를 오는 1월 초 공식 출범해 약 50여일간의 활동에 들어간다.
인수위원회는 전임 집행부의 회무 평가와 회계 인수, 현안에 대한 검토 분석, 향후 서울지부 회무 방향성 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당선인은 이번 인수위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 목표를 회원님들을 위한 현장과 실무에 방점을 두고 적재적소에 가장 능력을 갖춘 분들로 인수위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인수위원장에는 전 대한약사회 상근정책이사를 맡았던 김대진 약사가, 인수위원은 위성윤, 이병도, 김영진, 변수현, 이용화, 김병주(총무), 이경보, 이혜정, 이준경, 최혜정약사로 구성된다.
김 당선인은 “4000여곳의 약국과 병원 방문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들었던 회원님들의 절실한 목소리와 요구사항이 회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약사들의 새로운 미래비전을 회원님들과 함께 만들고 실현해 나가겠다”며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3년 회무의 밑그림을 그리는 인수위원회에서부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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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학 제38대 서울시약사회장 당선인이 새로운 집행부 준비를 위한 인수위원회를 오는 1월 초 공식 출범해 약 50여일간의 활동에 들어간다.
인수위원회는 전임 집행부의 회무 평가와 회계 인수, 현안에 대한 검토 분석, 향후 서울지부 회무 방향성 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당선인은 이번 인수위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 목표를 회원님들을 위한 현장과 실무에 방점을 두고 적재적소에 가장 능력을 갖춘 분들로 인수위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인수위원장에는 전 대한약사회 상근정책이사를 맡았던 김대진 약사가, 인수위원은 위성윤, 이병도, 김영진, 변수현, 이용화, 김병주(총무), 이경보, 이혜정, 이준경, 최혜정약사로 구성된다.
김 당선인은 “4000여곳의 약국과 병원 방문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들었던 회원님들의 절실한 목소리와 요구사항이 회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약사들의 새로운 미래비전을 회원님들과 함께 만들고 실현해 나가겠다”며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3년 회무의 밑그림을 그리는 인수위원회에서부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