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희 제41대 대한약사회장 후보(기호2번)는 15일 여수, 순천지역 방문에 이어 16일에는 목포, 광주지역 약국방문을 이어가고 있다.
권 후보는 “대도시 지역에서는 약국개설이 증가하는 반면에 중소도시에서는 인구감소로 약국이 감소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며 “특히 지역주민들이 약국이 없어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도 있어 지역 간 약국개설 불균형 현상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청년약사들을 만나보면 약국 개국에 대한 고민이 제일 큰 것 같다. 입지선정부터 창업자금 마련, 인테리어, 경영관리에 대한 노하우 등의 정보를 선배약사를 통하여 얻고 있는데 개인 경험에 의한 정보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약국 프랜차이즈의 창업 강의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권 후보는 “약국의 입지선정, 시장조사, 수익분석, 창업자금 대출 등의 컨설팅 서비스를 전담하는 팀을 구성할 생각이다. 최근에 개국한 회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하여 개국비용과 개국 노하우를 수집하고, 컨설팅을 원하는 회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생각이다. 특히, 각 지역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분회, 지부 사무국과 협력하여 입지분석 정보와 개국 최적지를 추천받아 개국 실패 리스크를 최소화 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권 후보는 “청년약사는 우리 약사사회의 미래다. 이들이 약국 개국과정에서 브로커에게 사기를 당했다거나 개국을 하고보니 수익이 나질 않아 6개월 만에 폐업을 하였다는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너무 안타까웠다. 약사회가 이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회원이 주인 되는 민생회무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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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희 제41대 대한약사회장 후보(기호2번)는 15일 여수, 순천지역 방문에 이어 16일에는 목포, 광주지역 약국방문을 이어가고 있다.
권 후보는 “대도시 지역에서는 약국개설이 증가하는 반면에 중소도시에서는 인구감소로 약국이 감소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며 “특히 지역주민들이 약국이 없어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도 있어 지역 간 약국개설 불균형 현상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청년약사들을 만나보면 약국 개국에 대한 고민이 제일 큰 것 같다. 입지선정부터 창업자금 마련, 인테리어, 경영관리에 대한 노하우 등의 정보를 선배약사를 통하여 얻고 있는데 개인 경험에 의한 정보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약국 프랜차이즈의 창업 강의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권 후보는 “약국의 입지선정, 시장조사, 수익분석, 창업자금 대출 등의 컨설팅 서비스를 전담하는 팀을 구성할 생각이다. 최근에 개국한 회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하여 개국비용과 개국 노하우를 수집하고, 컨설팅을 원하는 회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생각이다. 특히, 각 지역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분회, 지부 사무국과 협력하여 입지분석 정보와 개국 최적지를 추천받아 개국 실패 리스크를 최소화 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권 후보는 “청년약사는 우리 약사사회의 미래다. 이들이 약국 개국과정에서 브로커에게 사기를 당했다거나 개국을 하고보니 수익이 나질 않아 6개월 만에 폐업을 하였다는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너무 안타까웠다. 약사회가 이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회원이 주인 되는 민생회무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