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달 제41대 대한약사회장 후보(64, 중앙대)는 15일 연이틀 부산지역 약국을 돌며 갈수록 심화되는 비수도권 약국의 근무약사 구인난 심화라는 고충 청취와 함께 청년약사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돋보이는 공약을 제시했다.
근무약사의 수도권 쏠림현상에 따라 근무약사들에 대한 혜택도 편중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전국의 모든 청년 약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의 장을 만들고 연수교육도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근무약사들의 약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면허(을)사용 비용을 현실화하고 이 때 감소한 재정은 증가된 회원수로 충족할 수 있다고 했다. 이와 함께 확보된 약사회의 소중한 인재들을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등용할 수 있도록 부상임이사는 모두 40대 이사로 구성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행복하고 대우받는 약사사회를 만들기 위해 30년간 회무를 해 왔다며 능력있는 청년약사들이 약사회를 바꾸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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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달 제41대 대한약사회장 후보(64, 중앙대)는 15일 연이틀 부산지역 약국을 돌며 갈수록 심화되는 비수도권 약국의 근무약사 구인난 심화라는 고충 청취와 함께 청년약사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돋보이는 공약을 제시했다.
근무약사의 수도권 쏠림현상에 따라 근무약사들에 대한 혜택도 편중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전국의 모든 청년 약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의 장을 만들고 연수교육도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근무약사들의 약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면허(을)사용 비용을 현실화하고 이 때 감소한 재정은 증가된 회원수로 충족할 수 있다고 했다. 이와 함께 확보된 약사회의 소중한 인재들을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등용할 수 있도록 부상임이사는 모두 40대 이사로 구성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행복하고 대우받는 약사사회를 만들기 위해 30년간 회무를 해 왔다며 능력있는 청년약사들이 약사회를 바꾸어 주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