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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社와 다이이찌산쿄社는 임상 3상 ‘TROPION-Urothelial04 시험’에서 첫 번째 피험자를 대상으로 한 약물투여가 진행됐다고 26일 공표했다.
‘TROPION-Urothelial04 시험’은 수술 前 신보조 항암요법을 받았거나 받지 않았고, 근치적 절제술을 진행한 후에도 재발 위험성이 높은 근육침습성 요로상피암(MIUC) 환자들을 위한 수술 후 보조요법제로 ‘다트로웨이’(다토포타맙 데룩스테칸)와 릴베고스토미그(rilvegostomig‧‘AZD-2936’) 병용요법 또는 ‘다트로웨이’ 단독요법을 진행하면서 기존의 표준요법제들과 비교평가하는 내용의 임상시험례이다.
여기서 언급된 기존의 표준요법제들은 ‘임핀지’(더발루맙A) 단독요법, ‘옵디보’(니볼루맙) 단독요법 또는 ‘파드셉’(엔포투맙 베도틴)과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 등이다.
요로상피암은 가장 빈도높게 나타나고 있는 유형의 방광암이어서 전체 방광암 발생사례들의 90% 정도를 점유하고 있다.
‘다트로웨이’는 다이이찌산쿄社에 의해 발굴된 특수 유전자 변형 TROP2 항체 표적 항체-약물 결합체(ADC)의 일종으로 다이이찌산쿄 측이 아스트라제네카社와 함께 공동개발‧발매를 진행하고 있는 항암제이다.
릴베고스토미그는 아스트라제네카 측이 개발을 진행 중인 항-프로그램 세포사멸 단백질-1(PD-1)/TIGIT 단백질 이중 면역관문 저해 이중특이성 항체의 일종이다.
이와 관련, 근육침습성 요로상피암은 고도 진행성 종양의 일종으로 전체 요로상피암 발생사례들의 30% 정도를 점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조 면역요법제가 여전히 근육침습 단계에서 표준요법제로 사용되고 있지만, 다수의 환자들에게서 수술 후 종양이 재발할 위험성에 직면하고 있는 형편이어서 장기적인 치료결과를 개선해 줄 수 있는 새로운 치료대안들이 절실하게 요망되어 왔다.
현재까지 암세포 표면 단백질의 일종인 영양막 세포 표면항원 2(TROP2)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가 요로상피암 치료제로 허가를 취득한 전례는 부재한 형편이다.
다이이찌산쿄社의 압데라흐만 라데임 항암제 개발담당대표는 “앞서 진행되었던 ‘TROPION-PanTumor03 시험’과 ‘TROPION-PanTumor01 시험’에 참여한 요로상피암 환자그룹에서 고무적인 결과가 도출된 데 이어 우리가 좀 더 이른 단계에서 ‘다트로웨이’와 릴베고스토미그 병용요법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환자들을 위한 치료결과를 개선하는 데 ‘다트로웨이’가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암들을 계속 확인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TROPION-Urothelial04 시험’은 우리의 두 번째 요로상피암 관련 본임상 시험례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스트라제네카社의 레오라 혼 항암제 후기개발 담당부회장은 “최근들어 치료방법상의 새로운 진전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근육침습성 요로상피암 환자들이 여전히 종양이 재발할 높은 위험성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혼 부회장은 뒤이어 “임상 3상 ‘TROPION-Urothelial04 시험’이 ‘다트로웨이’와 릴베고스토미그 병용요법의 잠재력을 추가로 평가할 기회를 우리에게 제공해 주면서 크게 충족되지 못한 의료상의 니즈가 존재하는 근육침습성 요로상피암 환자들이 치유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 양사는 이와 별도로 임상 2/3상 ‘TROPION-Urothelial03 시험’을 진행 중이다.
이 시험은 ‘파드셉’(엔포투맙 베도틴)과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을 진행 중이거나 진행한 후에도 종양이 악화된 전이성 요로상피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다트로웨이’와 백금착제 기반 항암화학요법제 병용요법을 진행하면서 ‘젬시타빈’(젬자)과 백금착제 기반 항암화학요법제 병용요법과 비교평가하는 내용으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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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社와 다이이찌산쿄社는 임상 3상 ‘TROPION-Urothelial04 시험’에서 첫 번째 피험자를 대상으로 한 약물투여가 진행됐다고 26일 공표했다.
‘TROPION-Urothelial04 시험’은 수술 前 신보조 항암요법을 받았거나 받지 않았고, 근치적 절제술을 진행한 후에도 재발 위험성이 높은 근육침습성 요로상피암(MIUC) 환자들을 위한 수술 후 보조요법제로 ‘다트로웨이’(다토포타맙 데룩스테칸)와 릴베고스토미그(rilvegostomig‧‘AZD-2936’) 병용요법 또는 ‘다트로웨이’ 단독요법을 진행하면서 기존의 표준요법제들과 비교평가하는 내용의 임상시험례이다.
여기서 언급된 기존의 표준요법제들은 ‘임핀지’(더발루맙A) 단독요법, ‘옵디보’(니볼루맙) 단독요법 또는 ‘파드셉’(엔포투맙 베도틴)과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 등이다.
요로상피암은 가장 빈도높게 나타나고 있는 유형의 방광암이어서 전체 방광암 발생사례들의 90% 정도를 점유하고 있다.
‘다트로웨이’는 다이이찌산쿄社에 의해 발굴된 특수 유전자 변형 TROP2 항체 표적 항체-약물 결합체(ADC)의 일종으로 다이이찌산쿄 측이 아스트라제네카社와 함께 공동개발‧발매를 진행하고 있는 항암제이다.
릴베고스토미그는 아스트라제네카 측이 개발을 진행 중인 항-프로그램 세포사멸 단백질-1(PD-1)/TIGIT 단백질 이중 면역관문 저해 이중특이성 항체의 일종이다.
이와 관련, 근육침습성 요로상피암은 고도 진행성 종양의 일종으로 전체 요로상피암 발생사례들의 30% 정도를 점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조 면역요법제가 여전히 근육침습 단계에서 표준요법제로 사용되고 있지만, 다수의 환자들에게서 수술 후 종양이 재발할 위험성에 직면하고 있는 형편이어서 장기적인 치료결과를 개선해 줄 수 있는 새로운 치료대안들이 절실하게 요망되어 왔다.
현재까지 암세포 표면 단백질의 일종인 영양막 세포 표면항원 2(TROP2)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가 요로상피암 치료제로 허가를 취득한 전례는 부재한 형편이다.
다이이찌산쿄社의 압데라흐만 라데임 항암제 개발담당대표는 “앞서 진행되었던 ‘TROPION-PanTumor03 시험’과 ‘TROPION-PanTumor01 시험’에 참여한 요로상피암 환자그룹에서 고무적인 결과가 도출된 데 이어 우리가 좀 더 이른 단계에서 ‘다트로웨이’와 릴베고스토미그 병용요법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환자들을 위한 치료결과를 개선하는 데 ‘다트로웨이’가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암들을 계속 확인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TROPION-Urothelial04 시험’은 우리의 두 번째 요로상피암 관련 본임상 시험례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스트라제네카社의 레오라 혼 항암제 후기개발 담당부회장은 “최근들어 치료방법상의 새로운 진전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근육침습성 요로상피암 환자들이 여전히 종양이 재발할 높은 위험성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혼 부회장은 뒤이어 “임상 3상 ‘TROPION-Urothelial04 시험’이 ‘다트로웨이’와 릴베고스토미그 병용요법의 잠재력을 추가로 평가할 기회를 우리에게 제공해 주면서 크게 충족되지 못한 의료상의 니즈가 존재하는 근육침습성 요로상피암 환자들이 치유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 양사는 이와 별도로 임상 2/3상 ‘TROPION-Urothelial03 시험’을 진행 중이다.
이 시험은 ‘파드셉’(엔포투맙 베도틴)과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을 진행 중이거나 진행한 후에도 종양이 악화된 전이성 요로상피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다트로웨이’와 백금착제 기반 항암화학요법제 병용요법을 진행하면서 ‘젬시타빈’(젬자)과 백금착제 기반 항암화학요법제 병용요법과 비교평가하는 내용으로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