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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라스 파마社가 양팔로봇 ‘마호로’(Maholo)를 이용해 세포치료제 제조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합작기업을 설립한다는 취지에서 야스카와전기(安川電機‧Yaskawa Electric Corporation)와 합의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표했다.
아스카와전기는 지난 1915년 창립된 이래 전동력 응용, 산업자동화 추진, 메카트로닉스 및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에 사세를 집중하고 있는 기업이다.
합작기업은 세포치료제 분야의 협력과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스타트업 컴퍼니들과 학계 연구기관들이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 플랫폼을 제공키로 했다.
이와 관련, 제약업계에서 세포치료제의 발매는 세포 제조에서 고도의 정밀성과 복제 가능성을 비롯해 제조공정의 복잡성 측면에서 여러모로 도전요인들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울러 고도로 숙련된 노동력을 필요로 하고, 제조시설에 기술을 이전하는 데 시간‧비용 투자를 필요로 한다는 측면 또한 도전요인들로 지적되고 있는 형편이다.
양사는 지난해 5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래 각사의 강점과 산적한 도전요인들에 대한 대응을 촉진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활용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해 왔다.
합작기업은 아스텔라스 파마 측이 세포치료제 연구‧개발과 제조 부문에서 보유한 강점과 야스카와전기의 자회사인 로보틱 바이올로지 인스티튜트(RBI)에 의해 개발된 양팔로봇 ‘마호로’를 활용해 나가겠다는 것이 양사의 복안이다.
특히 아스텔라스 파마 측은 합작기업의 설립과 세포치료제 제조 플랫폼의 구축을 통해 세포치료제를 발매하는 데 직면하고 있는 도전요인들에 대응하고, 혁신적인 세포치료제들을 개발하고자 하는 학계와 스타트업 컴퍼니들에 지원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첨단기술을 세포치료제 분야에 접목시켜 현재 치료대안 선택의 폭이 제한적이거나 치료대안이 부재한 환자들을 위해 잠재적으로 전환적인(transformative) 세포치료제들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야스카와전기 측은 암 유전체 진단, 유도 만능 줄기세포(iPS)의 배양,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포함한 테스트 과정 전반에 걸쳐 ‘마호로’를 이용해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
합작기업이 설립되면 야스카와전기 측은 비단 세포치료제 뿐 아니라 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로봇을 활용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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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라스 파마社가 양팔로봇 ‘마호로’(Maholo)를 이용해 세포치료제 제조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합작기업을 설립한다는 취지에서 야스카와전기(安川電機‧Yaskawa Electric Corporation)와 합의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표했다.
아스카와전기는 지난 1915년 창립된 이래 전동력 응용, 산업자동화 추진, 메카트로닉스 및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에 사세를 집중하고 있는 기업이다.
합작기업은 세포치료제 분야의 협력과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스타트업 컴퍼니들과 학계 연구기관들이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 플랫폼을 제공키로 했다.
이와 관련, 제약업계에서 세포치료제의 발매는 세포 제조에서 고도의 정밀성과 복제 가능성을 비롯해 제조공정의 복잡성 측면에서 여러모로 도전요인들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울러 고도로 숙련된 노동력을 필요로 하고, 제조시설에 기술을 이전하는 데 시간‧비용 투자를 필요로 한다는 측면 또한 도전요인들로 지적되고 있는 형편이다.
양사는 지난해 5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래 각사의 강점과 산적한 도전요인들에 대한 대응을 촉진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활용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해 왔다.
합작기업은 아스텔라스 파마 측이 세포치료제 연구‧개발과 제조 부문에서 보유한 강점과 야스카와전기의 자회사인 로보틱 바이올로지 인스티튜트(RBI)에 의해 개발된 양팔로봇 ‘마호로’를 활용해 나가겠다는 것이 양사의 복안이다.
특히 아스텔라스 파마 측은 합작기업의 설립과 세포치료제 제조 플랫폼의 구축을 통해 세포치료제를 발매하는 데 직면하고 있는 도전요인들에 대응하고, 혁신적인 세포치료제들을 개발하고자 하는 학계와 스타트업 컴퍼니들에 지원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첨단기술을 세포치료제 분야에 접목시켜 현재 치료대안 선택의 폭이 제한적이거나 치료대안이 부재한 환자들을 위해 잠재적으로 전환적인(transformative) 세포치료제들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야스카와전기 측은 암 유전체 진단, 유도 만능 줄기세포(iPS)의 배양,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포함한 테스트 과정 전반에 걸쳐 ‘마호로’를 이용해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
합작기업이 설립되면 야스카와전기 측은 비단 세포치료제 뿐 아니라 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로봇을 활용해 나간다는 복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