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가이, 항암제 ‘알레센자’ 美 제네릭 특허소송 화해
입력 2022.08.0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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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가이는 8일 항암제 ‘알레센자(alectinib)’ 제네릭을 둘러싼 미국 특허침해 소송에서 독일 프레지니우스 카비의 미국자회사와 화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쥬가이, 로슈 및 제넨테크는 2020년 3월 19일 미국에서의 의약품 가격경쟁 및 특허기간 회복법(Drug Price Competition and Patent Term Restoration Act, 이른바 해치 왁스만법)에 따라 프레지니우스의 미국자회사가 실시한 제네릭의약품의 간략 신약 승인 신청이 쥬가이가 보유한 특허에 저촉된다며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번 화해계약에 따라 쥬가이 등은 프레지니우스와 공동으로 특허권 침해 소송의 취하 수속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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