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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존슨社의 계열사인 얀센 파마슈티컬 컴퍼니社는 미국 텍사스州 오스틴에 소재한 생명공학기업 엑스바이오텍社(XBiotech)로부터 개발이 진행 중인 베르메키맙(bermekimab)의 전권을 7억5,000만 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절차를 종결지었다고 30일 공표했다.
베르메키맙은 다양한 피부질환을 적응증으로 개발이 진행 중인 약물이다.
얀센 파마슈티컬 측은 이번에 베르메키맙의 전권을 인수하면서 엑스바이오텍 측 일부 재직인력의 고용까지 승계키로 했다.
이와 함께 얀센 파마슈티컬 측이 피부질환 이외에 베르메키맙의 다른 적응증 추가를 진행코자 할 경우에는 허가를 취득했을 때 추가로 지급금을 건네기로 했다.
베르메키맙의 개발은 얀센 리서치&디벨롭먼트 LLC社가 맡기로 했다.
이와 관련, 베르메키맙은 현재 아토피 피부염 및 화농성 한선염(汗腺炎) 치료제로 임상 2상 시험이 진행 중인 항-인터루킨-1α 모노클로날 항체의 일종이다.
베르메키맙은 현재 임상개발 단계가 진행 중인 유일한 항체 표적화 인터루킨-1α이다. 현재 사용 중인 표준요법제에 비해 효능 및 안전성이 우수한 약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얀센 리서치&디벨롭먼트 LLC社의 데이비드 M. 리 면역 치료제 부문 대표는 “우리가 면역-피부질환 부문에서 구축한 파이프라인 및 포트폴리오에 베르메키맙을 추가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가 진행할 연구영역의 폭을 이제껏 충족되지 못한 의료상의 니즈가 매우 큰 아토피 피부염 및 화농성 한선염 분야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된 것 또한 상당한 의의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말로 환영의 뜻을 표시했다.
얀센 리서치&디벨롭먼트 LLC社의 마타이 마멘 대표는 “우리는 환자들을 위한 최고‧최선의 고무적인 과학적 성과물을 확인하고 개발을 진행하는 데 열정을 갖고 있다”며 “특히 새로운 작용기전을 나타내고 현재까지 치료제 선택의 폭이 제한적이거나 부재한 질환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다가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주력분야”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유일한 항-인터루킨-1α로 임상개발 단계의 프로그램이 진행 중인 베르메키맙이야말로 그 같은 우리의 접근법에 완벽하게 부합되는 기대주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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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존슨社의 계열사인 얀센 파마슈티컬 컴퍼니社는 미국 텍사스州 오스틴에 소재한 생명공학기업 엑스바이오텍社(XBiotech)로부터 개발이 진행 중인 베르메키맙(bermekimab)의 전권을 7억5,000만 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절차를 종결지었다고 30일 공표했다.
베르메키맙은 다양한 피부질환을 적응증으로 개발이 진행 중인 약물이다.
얀센 파마슈티컬 측은 이번에 베르메키맙의 전권을 인수하면서 엑스바이오텍 측 일부 재직인력의 고용까지 승계키로 했다.
이와 함께 얀센 파마슈티컬 측이 피부질환 이외에 베르메키맙의 다른 적응증 추가를 진행코자 할 경우에는 허가를 취득했을 때 추가로 지급금을 건네기로 했다.
베르메키맙의 개발은 얀센 리서치&디벨롭먼트 LLC社가 맡기로 했다.
이와 관련, 베르메키맙은 현재 아토피 피부염 및 화농성 한선염(汗腺炎) 치료제로 임상 2상 시험이 진행 중인 항-인터루킨-1α 모노클로날 항체의 일종이다.
베르메키맙은 현재 임상개발 단계가 진행 중인 유일한 항체 표적화 인터루킨-1α이다. 현재 사용 중인 표준요법제에 비해 효능 및 안전성이 우수한 약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얀센 리서치&디벨롭먼트 LLC社의 데이비드 M. 리 면역 치료제 부문 대표는 “우리가 면역-피부질환 부문에서 구축한 파이프라인 및 포트폴리오에 베르메키맙을 추가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가 진행할 연구영역의 폭을 이제껏 충족되지 못한 의료상의 니즈가 매우 큰 아토피 피부염 및 화농성 한선염 분야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된 것 또한 상당한 의의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말로 환영의 뜻을 표시했다.
얀센 리서치&디벨롭먼트 LLC社의 마타이 마멘 대표는 “우리는 환자들을 위한 최고‧최선의 고무적인 과학적 성과물을 확인하고 개발을 진행하는 데 열정을 갖고 있다”며 “특히 새로운 작용기전을 나타내고 현재까지 치료제 선택의 폭이 제한적이거나 부재한 질환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다가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주력분야”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유일한 항-인터루킨-1α로 임상개발 단계의 프로그램이 진행 중인 베르메키맙이야말로 그 같은 우리의 접근법에 완벽하게 부합되는 기대주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