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노동성은 12일 제네릭의약품 약가기준추보등재를 관보 고시했다. 등재일은 13일이다.
처음으로 제네릭이 등장한 것은 연간매출액(약가기준)이 470억엔 규모에 달하는 아스트라제네카(AZ)의 흡입형 천식·COPD치료약 ‘심비코트’를 비롯하여 제토제 ‘에멘드’ 항진균약 ‘펀가드’ 등 6성분 11규격 16품목이다.
그중 흡입형 천식·COPD치료약 ‘심비코트’는 토아약품과 일본제네릭 등 2社가 진출했다. ‘심비코트’ 제네릭의약품 약가는 오리지널 약가의 40%이다.
한편, MSD와 바이엘약품이 공동판매하고 있고, 양사 합계 연간매출액 620억엔 규모에 달하는 고지혈증치료약 ‘에제티닙’ 및 과활동 방광치료약 ‘유리토스(이미다페나신)’의 제네릭 등재는 유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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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노동성은 12일 제네릭의약품 약가기준추보등재를 관보 고시했다. 등재일은 13일이다.
처음으로 제네릭이 등장한 것은 연간매출액(약가기준)이 470억엔 규모에 달하는 아스트라제네카(AZ)의 흡입형 천식·COPD치료약 ‘심비코트’를 비롯하여 제토제 ‘에멘드’ 항진균약 ‘펀가드’ 등 6성분 11규격 16품목이다.
그중 흡입형 천식·COPD치료약 ‘심비코트’는 토아약품과 일본제네릭 등 2社가 진출했다. ‘심비코트’ 제네릭의약품 약가는 오리지널 약가의 40%이다.
한편, MSD와 바이엘약품이 공동판매하고 있고, 양사 합계 연간매출액 620억엔 규모에 달하는 고지혈증치료약 ‘에제티닙’ 및 과활동 방광치료약 ‘유리토스(이미다페나신)’의 제네릭 등재는 유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