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 의료기관 영향력 1위는 ‘베이징 협화병원’
인민망 데이터센터 조사, 해외의료 송출회사 1위는 베이징 생루시아
입력 2019.01.30 08:33 수정 2019.01.3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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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 의료기관 영향력 1위는 베이징 협화병원이고, 해외의료 송출회사 1위는 베이징 생루시아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중국의 인민망 데이터센터는 중국내 의료기관과 송출회사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중국의료건강산업영향력 서열을 조사해 발표했다.

중국내 의료기관 영향력 1위는 베이징 협화병원이었고, 2위는 사천대학교 화서병원, 3위는 베이징대학교 제1병원, 4위는 복단대학교 부속 중산병원, 5위는 중산대학교 부속 제1병원, 6위는 중국인민해방군 총병원, 7위는 상해교통대학교 의학원 루이진병원, 8위는 화중과학기술대학교 동제의학원 부속 동제병원 등의 순이었다.

해외의료 송출회사 1위는 베이징 생루시아로 조사됐고, 2위 샤먼 타이동방, 3위 중캉상더, 4위 상타이캉민, 5위 베이징 퉁허쯔청, 6위 춘비일품, 7위 캉미 헬스타운, 8위 심천시 라이캉 의료, 9위 심천 인트리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를 진행한 인민망(人民網-people.cn)은 세계10대 신문 중 하나인 '인민일보(人民日報)'가 뉴스를 중심으로 구축한 대형 온라인 정보교환 플랫폼이자 인민일보사가 출자한 언론문화 상장기업으로 글로벌 인터넷상에서도 세계 최고의 온라인포털 언론매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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