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자이는 23일 非오피오이드계 중증 만성동통치료약 ‘프리알트(Prialt: ziconotide acetate)’의 유럽 독점개발권 및 판매권을 독일 라이엠서(Riemser Pharma GmbH)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에자이는 라이엠서로부터 계약일시금을 수령하게 된다. 계약일시금은 비공개했다.
에자이는 2006년 2월 Elan Corporation PLC(당시)와 맺은 계약에 따라 ‘프리알트’의 유럽에서의 개발·제조·판매의 독점적 권리를 취득, 非오피오이드계의 척수 내 투여에 따른 중증 만성동통 치료약으로서 유럽에서 판매해 왔다.
라이엠서는 유럽 전역에 거점을 가지며, 암, 신경, 감염증 영역의 전문의약품 판매·유통에 강점을 갖는 스페셜티 파마이다.
에자이는 유럽시장에 강한 기반을 가진 라이엠서에 ‘프리알트’의 개발권 및 판매권을 양도함으로써 유럽의 중증 만성동통 환자에게 더 많은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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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약으로 에자이는 라이엠서로부터 계약일시금을 수령하게 된다. 계약일시금은 비공개했다.
에자이는 2006년 2월 Elan Corporation PLC(당시)와 맺은 계약에 따라 ‘프리알트’의 유럽에서의 개발·제조·판매의 독점적 권리를 취득, 非오피오이드계의 척수 내 투여에 따른 중증 만성동통 치료약으로서 유럽에서 판매해 왔다.
라이엠서는 유럽 전역에 거점을 가지며, 암, 신경, 감염증 영역의 전문의약품 판매·유통에 강점을 갖는 스페셜티 파마이다.
에자이는 유럽시장에 강한 기반을 가진 라이엠서에 ‘프리알트’의 개발권 및 판매권을 양도함으로써 유럽의 중증 만성동통 환자에게 더 많은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