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매 알프레사, 기능식품 택배사업 추진
택배회사·식품업체 등과 제휴 소비자 대상 사업 진출
입력 2008.02.29 15:25 수정 2008.02.29 15:3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일본의 2위 도매업체인 알프레사 홀딩스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관련 사업에 진출한다.

올해 중으로 신규사업 및 시장조사를 하는 자회사를 설립하고, 택배회사 및 식품회사 등과 제휴하여 건강기능식품의 택배사업을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식사와 운동을 병행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개발 등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분야의 진출도 검토 중에 있다.

알프레사는 일본 정부가 메타볼릭 신드롬의 조기발견을 목적으로 올해 4월부터 특정건강검진·특정보건지도 등을 시작함에 따라 건강관련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하고 기능식품사업의 확대를 추진하기로 결정한 것.

또, 내년 4월부터 시행되는 개정약사법에 따라 수퍼 및 편의점 등 일반소매점에서도 의약품의 취급이 가능해 짐에 따라 소매점용 의약품매장 제안 및 독자기획 상품개발도 추진한다.

알프레사는 우선, 3월 1일부로 '셀프메디케이션 사업추진실'을 설치하고 신회사의 설립을 준비할 계획이다.

참고로, 알프레사는 자본금 40억엔, 종업원 5,459명(2007년 3월기준) 규모로, 전문의약품, 의료기기, 개호용품, 건강기능식품, 일반의약품 등의 도매판매를 하는 일본 서열 2위 도매그룹이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日도매 알프레사, 기능식품 택배사업 추진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日도매 알프레사, 기능식품 택배사업 추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