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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힐스에 소재한 건강‧웰빙기업으로 ‘네이처 메이드’ 브랜드 비타민제를 제조‧발매하고 있는 파마바이트(Pharmavite)가 구독(subscription) 마케팅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2일 공표했다.
30일분의 고도 맞춤화(highly personalized) ‘너리쉬 바이 네이처 메이드’(nurish by Nature Made) 비타민제를 팩에 담아 등록한 회원들이 집앞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 서비스는 영양공급 측면에서 개별 고객들의 연령, 식습관, 라이프스타일, 웰빙 및 전반적인 건강상태 등을 근거로 핵심적인 영양학적 니즈를 온라인상에서 평가한 후 맞춤영양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취지에서 착수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개별 고객들의 영양학적 부족분을 채워주고, 필요로 하는 비타민 니즈를 충족시켜 주는 데 최우선 순위를 둔 맞춤 비타민제 및 보충제를 공급하는 서비스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파마바이트 측은 기대감을 표시했다.
파마바이트의 토비 코헨 성장담당이사는 “우리가 ‘네이처 메이드’ 브랜드의 발매를 통해 오랜 기간 고객 니즈에 부응해 온 기업”이라면서 “이번에 ‘너리쉬 바이 네이처 메이드’ 구독 서비스를 개시한 것은 맞춤영양 제품들에 대한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켜 줄 흥미로운 도약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뒤이어 “우리의 목표는 개별 소비자들의 영양학적 부족 문제를 심도깊게 파악한 후 ‘네이처 메이드’의 품질높은 맞춤 비타민제를 섭취토록 권고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네이처 메이드’는 미국에서 약사들이 권고하는 비타민 및 보충제 브랜드 1위에 랭크된 제품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관련, 파마바이트 측은 각종 필수영양소들을 매일 최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대단히 번거로운 데다 적잖은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미국 소비자들 가운데 90%에 가까운 이들이 식품만으로는 필요로 하는 영양소들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을 정도라는 것.
이로 인해 칼슘,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D 및 마그네슘 등 부족한 미량영양소들로 인해 저조한 기분, 근육 피로, 낮은 에너지(low energy) 및 수면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파마바이트 측은 지적했다.
파마바이트의 수잔 H. 미트메서 ‘네이처 메이드’ 학술‧기술 담당부사장은 “미량영양소 결핍이 나타나는 주요한 원인들로 부실한 영양섭취와 양질의 식사에 대한 접근성 제한, 약물 상호작용으로 인한 미량영양소 흡수장애 등을 꼽아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품질높은 비타민제의 섭취를 통해 부족분을 채울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것인지 알지 못하는 형편”이라고 꼬집었다.
미트메서 부사장은 “최적의 영양섭취를 위한 핵심은 개인별 맞춤 비타민 요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것이 바로 우리가 부족한 영양분을 해소해 줄 완벽한 해결책으로 ‘너리쉬 바이 네이처 메이드’를 권하고자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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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힐스에 소재한 건강‧웰빙기업으로 ‘네이처 메이드’ 브랜드 비타민제를 제조‧발매하고 있는 파마바이트(Pharmavite)가 구독(subscription) 마케팅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2일 공표했다.
30일분의 고도 맞춤화(highly personalized) ‘너리쉬 바이 네이처 메이드’(nurish by Nature Made) 비타민제를 팩에 담아 등록한 회원들이 집앞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 서비스는 영양공급 측면에서 개별 고객들의 연령, 식습관, 라이프스타일, 웰빙 및 전반적인 건강상태 등을 근거로 핵심적인 영양학적 니즈를 온라인상에서 평가한 후 맞춤영양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취지에서 착수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개별 고객들의 영양학적 부족분을 채워주고, 필요로 하는 비타민 니즈를 충족시켜 주는 데 최우선 순위를 둔 맞춤 비타민제 및 보충제를 공급하는 서비스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파마바이트 측은 기대감을 표시했다.
파마바이트의 토비 코헨 성장담당이사는 “우리가 ‘네이처 메이드’ 브랜드의 발매를 통해 오랜 기간 고객 니즈에 부응해 온 기업”이라면서 “이번에 ‘너리쉬 바이 네이처 메이드’ 구독 서비스를 개시한 것은 맞춤영양 제품들에 대한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켜 줄 흥미로운 도약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뒤이어 “우리의 목표는 개별 소비자들의 영양학적 부족 문제를 심도깊게 파악한 후 ‘네이처 메이드’의 품질높은 맞춤 비타민제를 섭취토록 권고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네이처 메이드’는 미국에서 약사들이 권고하는 비타민 및 보충제 브랜드 1위에 랭크된 제품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관련, 파마바이트 측은 각종 필수영양소들을 매일 최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대단히 번거로운 데다 적잖은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미국 소비자들 가운데 90%에 가까운 이들이 식품만으로는 필요로 하는 영양소들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을 정도라는 것.
이로 인해 칼슘,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D 및 마그네슘 등 부족한 미량영양소들로 인해 저조한 기분, 근육 피로, 낮은 에너지(low energy) 및 수면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파마바이트 측은 지적했다.
파마바이트의 수잔 H. 미트메서 ‘네이처 메이드’ 학술‧기술 담당부사장은 “미량영양소 결핍이 나타나는 주요한 원인들로 부실한 영양섭취와 양질의 식사에 대한 접근성 제한, 약물 상호작용으로 인한 미량영양소 흡수장애 등을 꼽아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품질높은 비타민제의 섭취를 통해 부족분을 채울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것인지 알지 못하는 형편”이라고 꼬집었다.
미트메서 부사장은 “최적의 영양섭취를 위한 핵심은 개인별 맞춤 비타민 요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것이 바로 우리가 부족한 영양분을 해소해 줄 완벽한 해결책으로 ‘너리쉬 바이 네이처 메이드’를 권하고자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