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온, 바이러스 강력 살균소독제 ‘호클러’ 주문 폭증
입력 2020.03.09 09:39 수정 2020.03.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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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센트온 호클러.
국내 프리미엄 향기 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대표 유정연)이 출시한 강력 살균 소독제 ‘호클러’(HOCLER)도 수요를 따라잡기 힘들 정도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손소독에만 사용할 수 있는 일반 손소독제와 달리 세균 및 바이러스가 묻어 있는 핸드폰, 키보드 등 전자제품이나 침구, 식탁, 소파 등 생활용품은 물론 매장 바닥이나 화장실, 자동차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상시소독 제품들의 주문량도 급증세다.

호클러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센트온 측은 전년도 동기 대비 상품 주문량이 1,000% 이상 폭증세로 제품 생산라인을 늘리고 관련 제품을 발 빠르게 출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센트온 호클러는 한국식품연구원을 비롯한 각종 시험기관에서 총 51종의 유해 세균에 대한 99.9% 살균력과 항곰팡이 효과, 항바이러스 효과 인증과 반복 흡입독성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특히 호클러의 주성분인 HOCl (Hypochlorous Acid, 차아염소산)은 인체 면역시스템(백혈구)이 만들어내는 강력한 살균 성분으로, 전염성이 강한 각종 세균 및 바이러스 등에 대해서 높은 살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측은 “호클러는 물과 미산성 차아염소산으로만 만들어진 살균 소독제이므로, 살균 작용 후 공기와 만나 물로 변하여 잔유물이 남지 않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무알콜(None-Alcohol)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센트온은 20년간 특급호텔, 패션, 뷰티, 브랜드 쇼룸, 금융,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공간에 향기마케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헌법재판소, 국방부, 국사편찬위원회, 서울책보고 등 공공기관부터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홍익대학교 등 교육 기관 등에 책 소독기 ’북마스터’와 ‘기록물 소독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1위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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